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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의 하루/박용진의 오늘

강북구의 발전 양朴이 책임집니다.

업뎃이 늦었습니다.


지난 12월 17일에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박원순 시장님과 만나 환담하였습니다.

시장실을 방문할때마다 느끼지만, 책상위의 저 많은 자료들과 책꽂이에 빼곡한 책들이 일욕심 진짜 많으신

박원순 시장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서울지도 앞에서 시장님과 찰칵!

"강북을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면, 강북구 쪽을 가리키고 찍어야지"

10년 가까이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하지 않는 저에게 박원순 시장이 포즈 코치를 해주십니다.




박원순 시장과 가족에 대한 악의적인 공격에 대해 방송에서 열심히 설명하는 모습, 공보팀을 통해

보셨다고 하시네요.


종편 출연하는것 만으로도 비난하시는 분들 많으시지만, 야당 패널로서 당 대변인 시절만큼 야당과 야당 인사들에

대한 대변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정장 상의를 벗으니 훨씬 활동적으로 보이네요.


올 해 경선에서 승리하고 본선에서도 승리하고 나면, 

강북구와 서울시의 발전을 본격적으로 협의하게

될 날을 기다려 봅니다.


"강북구의 발전 양朴이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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