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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의 하루/박용진의 오늘

[20161224] 박용진, "이재용 승계 불안에 최순실에 달려가"

누군가 "삼성공화국"이라고 한다. 
그러나, 과연 삼성이 공화국인가?


삼성은 아예 봉건영주시대에 머물러 있다. 
삼성공화국이라고 불러주는 건 누구도 견제하지 못하고
비판도 못하는 1인 지배체제로 가고 있는 삼성에게 오히려 칭찬이다.


▼ 박용진 의원 시사저널 인터뷰 [전문]

 

  • 추호 따까리 2017.01.04 17:08

    무슨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심지어 어떤 생각을 하는지까지도 모두 공격과 비난의 대상이되는 "문재인"을 보면, 그는 지금 특정 세력이나 특정 집단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지난 긴긴 세월동안 유지되었던 그 모든 추악한 기득권과 싸우고 있다. 문재인을 지킬수있는 오직 하나의 힘, 그것은 바로 국민들이다..

  • 김은수 2017.01.04 19:16

    이봐요 어디서 김종인의원한테 못된것만 배워와서 어디서 내부총질입니까 여과기로 걸러야할 놈들이 더민주에도 있었네요 ㅡㅡ 개보신탕으로 가시던지 목포김기춘이한테 가시던지 나가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