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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의 하루/박용진의 오늘

[181127] 박용진3법, 국민들의 뜻은 분명합니다!

<이 기사를 적극 공유하고 퍼뜨려 자유한국당에서도 국민 여론을 알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국민들의 뜻은 분명합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압도적입니다. 80.9% 국민들이 <박용진3법>의 조속한 통과를 바라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도 63.2%가 <박용진3법>의 조속한 통과를 지지하고 

보수층에서 72.5% 조속 통과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더이상 발목을 잡지 말아야 합니다. 


이번에 반드시 통과 시켜야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126204203394?f=m&fbclid=IwAR2twF6CDz2lt9q7KcD58YimmE6DJiFD0VFtrLf7vwxHFURdJIilFUdeVXk

  • 두아이엄마 2018.11.27 10:06

    의원님과 유은혜 장관때문에 너무 혼란스럽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무슨 대책을 가지고 이렇게 뒤흔들어 놓으신겁니까.
    전 무슨 일이 있어도 큰 아이가 졸업한 특색있고 내실있는 사립유치원에 둘째까지 졸업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하게 되었네요.
    우리 둘째는 어디로 갈까요?
    책임지세요.
    지금 돌직구쇼에 나와있을 정신이 있으신가요?
    티비로 보고있는 학부모는 복장이 터집니다.
    의원님 개인 재산으로 유치원 지어서 오갈데 없게 된 우리 둘째 친구들, 동생들까지 다 책임지세요.
    의원님 개인 재산으로 유치원 많이 많이 지어서 아이들 다 책임져주시고 나라에 고스란히 갖다바치세요.
    모든 사립유치원을 비리집단으로 만들어 여론으로 국민들을 들끓게 만드셨어요. 그 덕분에 즐겁게 유치원 다니던 우리 아이들만 오갈데없이 고스란히 피해자가 되었어요.
    책임지세요.

  • 두아이엄마 2018.11.27 10:18

    지금까지 우리 두 아이 20년 넘은 내실있고 교육과정 특색있는 유치원에서 양질의 밥 양껏 먹으며 우수한 교사 밑에서 행복한 유아기를 보냈어요. 동네에서도 인기 유치원이에요.
    돈 더내더라도 부모들 국공립 안보내고 여기 줄을 서서라도 보내려고 하는 곳이에요. 왜 국공립 안보내는지 모르세요? 국공립이 모자라서 못보내는게 아니라 사립과 비교했을 때 돈을 더 내더라도 내가 만족하는 교육을 받기 위해 사립 보내고 있어요. 국공립 공짜인데도 안보내는 이유가 있다고요.
    3법 통과가 우선이라구요? 사립유치원의 사유재산 인정은 그 다음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의원님 사재로 유치원 지어서 나라에 바치시라구요. 거기 우리 둘째 입학 당장이라도 시킬테니.

  • 따뜻한세상 2018.11.27 18:23

    응원합니다
    내후년에 5살되는 우리아이 꼭 국공립 보내고싶습니다
    사립유치원 근무9년 하면서 온갖것 다보았습니다
    사립유치원에서 주장하는 말도안되는 주장들 몸담았던 교사로써 너무나 창피합니다
    적어도 해야할말이 있고 안해야되는 말이있는데 지금 시점에 왜저러나 싶습니다
    의원님 응원하구요
    유아교육은 정말 중요하다는것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더욱더 느낍니다
    우리아이 저런 사립 이익집단에게 맡기고싶지않습니다
    세금이나 내고 말하라고 하십시오
    국공립 늘려서 능력있는 사립만 남기고 싹쓸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주주 2018.11.27 21:15

    용진씨
    너 똥굴다
    잘난척 적당히해
    지켜볼거다
    죽을때까지

  • 국민 3298 2018.11.30 19:17

    국회에서 힘 내세요.
    바른주장.바른정치가 반듯이 승리 합니다.
    진실은 모든것을 이길수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