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용진의 하루/박용진의 오늘

[181219] 인물과 사상 1월호 표지모델, 바로 접니다!

오늘 <인물과 사상> 책을 받았습니다. 
부끄럽지만 2019년 1월호 표지모델이 바로 저입니다.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줄곧 쫓고 있는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 그리고 사립유치원 명단 공개와 박용진3법, 

거기다 정치인 박용진의 이야기까지 제 인터뷰가 감사하게도 무려 35페이지에 걸쳐서 실렸네요. 

정치란 세상을 바꾸고 미래를 만드는 예술입니다. 국민에게 쓸모 있는, 밥값을 하는 일 잘하는 국회의원 박용진이 되겠습니다.


저를 더 알고 싶으신 분들께 <인물과 사상> 1월호를 추천합니다!



  • 사람 2018.12.20 02:43

    외람되지만 정치에 목적은 국민에 삶이 행복하도록 하는건데 찍어서 국회의원 되도 핑계만 하지요 그런데 요즘 힘드시죠 유치3법 때문에
    거기에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죠 의사협회랑 똑같은 문제죠 해결이 될까요 방법을 아시는데 무서워서 그런가요 아님 방법을 몰라서 그러는지 물론 지금 외롭게 싸우고 있는것 때문에 혹시나 도움이 될까 도움이 되고 싶네요
    전남 강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