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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의 하루/박용진의 오늘

[181221] <비리유치원 문제 해결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시민대토론회>

오늘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비리유치원 문제 해결과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시민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어제 자유한국당의 법안심사소위 파행 선언에 참으로 화가 많이 났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외면한 자유한국당의 태도에 분노했습니다.

학부모들이 낸 교비를 명품백, 성인용품을 사는데 쓰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엄마 아빠가 뭉쳐야 합니다!

자유한국당은 벌건 대낮에 1만명을 동원할 수 있는 한유총의 눈치만 봅니다.

학부모들이 조직화되어서 자유한국당이 한유총의 눈치가 아닌 엄마 아빠의 눈치를 보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 토론회에 참석한 엄마 아빠가 가슴 속에 작은 불덩이 하나씩 들고 집으로 돌아가셨길 바랍니다.

우리가 뭉치면 대한민국은 분명 달라질 겁니다.

오늘 토론회에 참석한 한 아빠의 눈물이 가슴 아픕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유치원을 만들 때까지 저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212329

  • 응원합니다 2018.12.21 19:54

    박용진의원님 힘내세요 !!!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최명준 2018.12.23 04:00

    의원님 유치원 3법도 아주중요한문제지만
    소년법또한 정말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지금청소년의 생각과 행동은 가히 성인과 비슷하거나 더 높다고할수잇습니다
    극히일부분이겟지만
    청소년의 범죄가 나날이진화하고 소년법으로 보호받는다는 사실을알고 더욱 악랄해지고잇습니다
    지금이럴때 청소년이라고 범죄를 저질러도 보호해주는 소년법에대해 국회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즉각 개정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국회가 미루는 사이 행복하게 살아가야할 청소년들중 누군가는 피해를 받을수잇습니다
    국회는 싸우지말고 이런 민생법안등을 즉각 처리해주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