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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의 하루/박용진의 오늘

<월간 박용진> 6월호!

장미꽃 향기가 풍기는 5월입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수식어에 맞게 날이 좋은 요즘입니다.

하지만 일교차가커서 몸이 약해지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6월에 뵙겠습니다 ㅎ

  • 지나가는나그네 2019.06.04 00:47

    의원님 국공립유치원 민영화법안 발의된거 알고계시나요
    왜 이렇게 일이 진행이되는건지 진심으로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