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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의 하루/박용진의 오늘

[190607] 한유총은 국민의 기대를 철저하게 배신했습니다.

한유총은 국민의 기대를 철저하게 배신했습니다. 
국민들께서는 바라시는 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에듀파인 도입 또한 회계 투명성 확보로, 교비가 아이들을 위해서 쓰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유총은 반성은 커녕 여론의 눈치만 보다가, 국회가 멈춰선 틈을 타 '박용진3법' 수정안의 처리가 지지부진하자 법적 소송에 나섰습니다. 

어떻게든 '박용진3법'의 발목을 잡겠다는 의도인 것 같은데 저는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유총이 어떤 방해를 하더라도 국민만 믿고 가겠습니다. 박용진3법 수정안 통과까지 계속 힘쓰겠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607060202571

  • 지역구민입니다 2019.06.07 20:40

    박용진 의원님.지역구 구민입니다.박용진 의원님 지지해서 투표했구요...
    유아교육 공공성이라는 본질을 훼손하는 민주당 박찬대의원의 국공립유치원 민간위탁 법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주당 지지 철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 대한민국민입니다. 2019.06.21 07:14

    의원님 힘내셔요.
    힘찬 응원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