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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의 하루/박용진 TV

[190927] 송천동 구석 구석, 정겨운 골목 인사!

요즘 골목골목 돌아다니면서 주민 여러분을 찾아뵙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송천동 골목을 갔습니다. 

가게 앞에 오손도손 앉아 계신 어머니들, 꺄르르 웃으며 하교하는 학생들까지
모두들 따스한 응원 말씀, 파이팅 넘치는 좋은 기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송천동 골목은 정말 정겨움이 가득합니다.

강북의 자랑! 일 잘하는 박용진!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십시오!

 

  • 응원자 2019.09.30 16:15

    박용진 의원님

    저는 본인의 지역구는 아닙니다.

    다만 진보신당에 관심이 있었고, 권영길 의원등이 국회에 왔을 때 밥값을 산 것을 흐믓하게 본 사람입니다.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이 흐름에 같이 흘러가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당리당략과 진영논리에 사로잡혀서 2중대 취급을 받는 정의당을 보면

    당장을 손해를 보더라도 뒷날 후회하리라 생각되는 일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지금처럼 건투를 빕니다...

    참고로 조국 사태에 대해 저는 아래 글에 동의합니다.
    http://gyuhang.net/3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