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은2020. 2. 17. 10:54


박용진이 걸어온 길

학력사항

∙ 성균관대학교 졸업

∙ 화계초. 신일중, 고등학교 졸업

∙ 전북 장수 출생

주요경력

∙ 2018.10 ~ 2019.05 제20대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간사

∙ 2018.07 ~ 제20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

∙ 2018.07 ~ 2019.06 제20대 국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2017.11 ~ 2018.05 더불어민주당 이건희 등 차명계좌 과세 및 금융실명제 제도 개선 TF 간사

∙ 2017.09 더불어민주당 적폐청산위원회 위원

∙ 2017.08 제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 2017.05 ~ 2018.05 제20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 2017.05 ~ 2018.05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 2016.06 ~ 2018.07 제20대 국회 전반기 정무위원회 위원

∙ 2016.05 ~ 제20대 국회의원 (서울 강북구을/더불어민주당)

∙ 2016.04 ~ 2016.08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 2015.12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2015.08 ~ 2015.12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원회 부의장

∙ 2013.05 ~ 2014.01 민주당 대변인

∙ 2012.03 ~ 2013.05 민주통합당 대변인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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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21.03.11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용진 사랑

    박용진 국회의원님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희망이 보이는 국회의원

    이번대선에서..

    다주택자 때려잡는 안 말고... 양도세 일부 완화... 등...부동산 정책 완화를 통해서 물량을 나오게 해야 하는데요
    이런 정책을 펴면..중도층이 많이.. 지지할겁니다.
    민주당에서 이런 정책을 펴는 사람이 없고..전부.....증세...징벌적 세금등 운운하니.
    이번에 말고.차기를 노린다고 쳐도
    이러한 양도세 완화 정책. 등을 펼쳐서
    시중에 매물이 나오게 해주세요

    2021.07.04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20대 대통령 경선후보자 여러분께​

    ‘미터法 보안관’ 이름으로 제20대 대선경선에 나선 후보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여당 혹은 야당의 후보로 선출되면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운동을 펼친 후 2022년3월9일 대통령선거에서 당당히 당선되는
    영광을 누리십시오!
    일제강점기 때 기차를 타고 지나가는 민족의 철천지 원수 이등박문의 이마빡을 향하여 돌멩이를 던진
    안양의 원태우(1882-1950) 지사님과 같은 거룩한 분들이 목숨 걸고한 독립운동으로 건국된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작금에 와서 북한에 아부와 굴종으로 매달리는 한심한 나라로 전락해가는 모습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오죽하면 “필리핀 닮아가는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해외동포들이 늘어나고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대통령다운 대통령에 취임하면 나라 망신 ‘엉터리 미터法’을 퇴출시키는 일에 착수하십시오!
    그리고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의 좌경화를 올바르게 돌려놓고 북한의 비핵화를 이루어 평화통일의 초석을 깔아놓도록
    힘써야 합니다.
    독재자 김정은의 생지옥에서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의 주민들도 한 핏줄로 타고난 단군의 자손이니만큼 인권과 자유를
    향유할 수 있도록 그들을 구해내는 일에도 외면하지 말아야합니다.
    오늘날 쪼그라들고 망가지고 부서진 것이 수백, 수천 가지인바 그것들을 모두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에 걸맞게 고치는데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대통령이 되십시오!
    사랑하는 손자와 외손녀와 그 후손들이 행복하게 살아가야할 대한민국이 “필리핀 닮아가는 나가”가 되어서는 아니 되겠기에
    당부하는 바입니다.​

    2021년8월12일(목) 미터法 보안관 書

    2021.08.12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4. yasmine

    정책에 양면성이 있다면 잘한 것도 있고 부족한 것도 있겠죠.
    난 이런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해버리니 약간 당황했다"고 했는데, 대장동 개발을 비판할 것이라면, 민간개발에서 공영개발로 바꾸고 개발이익을 시에 환원하도록 한 사업을 칭찬해야하는 것이 순리죠.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막대한 이익이 개발업자에게 돌아간 것을 앞으로 정책적으로 보완하면 좋겠다 이런 논리로 질문했으면, 이후보가 난 돈을 받지 않았다라고 대답했을까요. 긍정적인 것을 먼저 말하고나서 부정적인 것을 말하는 것은 남을 비판할 때의 기본 자세입니다. 박후보가 비리가 있다는 논리로 질문하지 않았다면, 돈받은 것 없다라고 대답하지 않았겠죠
    '인사 청탁하는 세력들 다 누구인지 밝혀라, 그걸 밝혀서 개혁조치를 해나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하는데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그건 또 못 밝히겠다고 얘기하시더라"라,, 정말 이런 세력이 있었는지 몰랐다는 말입니까. 정보력이 너무 없으신 건 아닌지요.

    2021.09.22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5. yasmine

    조국 장관이 100군데가 넘는 압수수색을 받으며, 온 가족이 별건 수사로 연좌제를 당하는 것처럼 고통받을 때, 시민들은 서초동으로 모여 촛불을 다시 들었습니다. 그 때 박용진 후보는 뭐하셨습니까? 언론들이 벌 떼처럼 달려들어 권력형 비리인 것처럼 떠들고, 언론들의 말을 믿고 사람들이 조국에게 손가락질 할 때,
    박후보도 숟가락 얹지 않았습니까? 항상 소신있는 의원을 자처하면서, 촛불시민들의 견해는 어떤 것인지 살펴, 인터뷰한 적 있습니까?
    추장관이 윤석렬과 싸울 때, 어디에 있었습니까. 검찰개혁 말리는 언론이 또 추윤 갈등 프레임으로 공격할 때, 어디에 있었습니까?
    박용진 후보는 갈등이 있는 곳에 팔짱 끼고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아무데도 끼지 않는 것이 소신입니까? 언론이 만들어낸 여론 눈치보는 것이 소신입니까? 박후보님의 그런 자세 이제는 역겹습니다.

    2021.09.22 11: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