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진,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강북을 출마 선언문

존경하는 강북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현재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그리고 제21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후보로 확정된 박용진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분들의 걱정과 우려가 크신 지금 같은 때에
출마선언을 하게 되어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대규모 집회가 아닌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늘은 온라인 출정식을 통해서
강북 주민 여러분께, 그리고 저 박용진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출사의 표를 올리고자 합니다.

돌이켜보건대, 지난 4년간 국회에서 그리고 강북에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변화와 발전을 만들었다고 감히 자부해봅니다.

먼저 제20대 국회의원으로서, 대한민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 일했고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모두 아시는 것처럼, 유치원3법을 통과시켜 사립유치원 개혁에 앞장섰고
금융실명법을 바로잡아 이건희 회장 등이 숨겨놓은 검은 돈에 대한
차명계좌 과세로 1191억의 세금을 걷는 등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에 앞장섰습니다.
또 현대기아차 세타2엔진 무한보증을 이끌어내며 국민 안전을 지켰습니다.
모두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에서 좌고우면하지 않고 달려온 덕분입니다.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또한 꼼꼼히 챙겼습니다.
우이신설선 개통과 동북선 조기착공으로 강북구의 교통이 더욱 편리해졌고,
종합체육센터와 아동청소년예술교육센터가 다 지어지면 동네가 달라질 겁니다.
또 청년, 신혼부부, 어르신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복지주택도 들어섭니다.
강북구에 변화와 발전의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저 박용진, 21대 총선을 앞두고 다시 한 번 약속드립니다.
강북 주민여러분들에게 괜찮은 정치인, 쓸 만한 정치인을 국회로 보냈다는 자부심을 안겨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믿어주시고, 박용진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할 일은 제대로 하고 할 말은 똑바로 하는, 소신을 지키는 젊은 정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는 종종 파벌 정치, 지역 정치, 보스정치, 줄 서는 정치에
휘둘린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하지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 박용진은 단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습니다.
박용진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강북 주민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만 믿고 가겠습니다.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챙기고,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정치를 젊은 정치, 개혁 정치, 상식이 통하는 정치로 만들겠습니다.

제21대 총선이 불과 3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아주 중요합니다. 새로운 정치의 출발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민주당이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잘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부족한 것은 채우고, 잘못이 있다면 바로 잡겠습니다.

민주당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정당이 되겠습니다.
문재인정부의 성공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로 나아가겠습니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이 당명도 바꾸고 새롭게 탈바꿈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겉모습은 달라졌을지언정 유치원3법을 반대하고, 사학개혁을 막고,
경제민주화의 발목을 잡은 사람들은 그대로입니다.
저 박용진의 압도적인 당선과 더불어민주당의 총선 승리로
미래통합당에 국민의 무서움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20대 국회에 이어 21대 국회에서도 경제민주화, 유치원 개혁, 국민안전의 성과를 뚝심있게 이어가겠습니다.

4월 15일에 기호 1번 박용진!
다시 한 번 꼭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
늘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맞춘 정치를 하겠습니다.
할 일은 하고 할 말은 하는! 강북주민의 자랑스러운 국회의원, 박용진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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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영

    지역구 주민입니다. 문재인대통령 후보시절에 의견이 약간 다른거 같아서 항의 전화도 많이 했었는데
    오늘 출근길에 신랑과 얘기했었습니다. 이만큼 많은 일을 한 국회의원은 다시 뽑아야 한다고요.
    의견이 다를 때 항의도 할 수 있지만 잘한 일은 칭찬해 드리는 것이 마땅한거라구요.
    솔샘역에서 얼굴 직접 본적 있다고 했더니 고생많으셨다고 감사하다고 한마디 전하지 않았다고 남편에게 핀잔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당연히 당선되시겠지만 지금처럼 큰일 많이 해주세요~

    2020.03.11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승근

    어려운 일도 잘 해결하시고 성과도 내시고 늘 감사합니다.

    다만 요즘 하시는 행동을 보면 고개가 갸우뚱 거립니다.

    힘없는 정의만큼 고달프고 슬픈 일이 없습니다.

    정치에 정의와 불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지금 야당이 하는 것들을 보고도 그런 이야기를 하실 수 있을런지요?

    잘 판단해서 지지자들에게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

    2020.03.13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3. 배영철

    화이팅ㅡ하시구요

    2020.04.10 21: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