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아니면, 이번주 월화수... 이재용의 소환조사 이야기가 나오던 상황이었다.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던 이유도 거기에 있었다.

법조 출입하는 기자들이 아연실색하고, 기다 막히다며 연락을 한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느냐는 것이다.

 

맞다.... 어쩜 이렇게 여봐란 듯이, 출국을 하는가.

저 큰 범죄와 관련되어 있다고 의심받는 상황에서.

다녀오면, 2주간 자가격리를 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 기사의 시그널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검찰수사는 이렇게 무력화되고 마는 것일까?

막막한 느낌이지만,

내가 어디에서 무엇을 어떻게 더 해야하는지 생각중이다.

 

http://naver.me/GP4x2LHZ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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