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 기각을 중심으로 이야기한

오늘 아침 KBS 라디오〈김경래의 최강시사〉 방송내용입니다.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고 관련 임직원들을 수사 협조 상황에 따라 영전이나 인사상 불이익 등 조치를 하는 상황에서 불구속 수사의 원칙은 법이 만 명에게만 평등 한 것은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경영권 승계와 관련된 일련의 사건 속에 삼성과 투자자 그리고 국민경제가 피해자이고 유일하게 이득을 본 이재용 부회장이 가해자입니다.

이후 열릴 재판에서 엄정한 판단으로 경제정의, 법과 원칙이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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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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