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 노력하며, 국가이익을 우선으로 하여 국회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어제 21대 국회 임기 시작한지 48일만에 국회 개원식이 열렸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이제라도 국회가 열려 다행입니다.


4년 전에도 같은 문구를 읽으며 엄숙하게 선서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의 선서가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7월에 열릴 임시국회에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데 집중하고, 민생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늘 국민을 생각하는 국회의원 박용진이 되겠습니다.

 

*사진: 뉴시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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