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이 달라도 대화는 충분히 가능하다. 서로 배운 점도 있을 것이다."

어제 조선일보가 보도한 제 인터뷰 기사의 맨 마지막 구절입니다. 

최보식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에 대한 생각, 삼성과 사립유치원 문제 또 제 의정활동의

핵심인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까지 솔직한 생각들을 속 시원하게 밝혔습니다.

최보식 기자와의 인터뷰는 1시간 반 내내 논쟁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저 또한 많은 생각을 했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다행히 최보식 기자도 그렇게 느꼈나 봅니다.

정치인은 자기 생각을 말하는데 움츠리거나 눈치 봐서는 안 됩니다.

소신 잃지 않는,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위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기사링크☞

https://news.v.daum.net/v/20200720031252035

 

[최보식이 만난 사람] "내 생각 말하는 데 눈치 안 봐.. 공격받아도 할말과 할일 해야"

박용진 의원은 여당 내에서 '언론 자유'를 가장 폭넓게 누리고 있다. 이해찬 대표가 당 차원의 대응 계획을 묻는 취재진에게 'XX자식' 욕으로 틀어막은 박원순 시장 자살과 관련해서도 그랬다. 그

news.v.daum.net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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