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예결위에서 현대자동차 신형 뉴 그랜저 모델

엔진오일 감소 관련 질의를 했는데  

그 뒤에 온라인 커뮤니티나 관련 차주들의 반응이 많았고

저희 의원실로도 수십 건의 추가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현대자동차는 오일 게이지만 교체하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방식의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다 이런 문제를 객관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국토부 자동차 안전·하자심의위원회에서는

현대자동차 협력사 대표가 중재위원장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과연 대한민국에서 자동차 관련 사업을 했었던 사람 중에

현대자동차와 관련되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국토부는 소비자들에게 불리하고, 국민들 안전에 소홀할 수밖에 없는

위원회 관련 규정과 제도를 개선해야 합니다.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자동차 결함 문제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해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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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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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케모스

    응원 합니다ᆞ

    2020.09.25 11: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