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인제 나간다고 나도 나가겠다고 하셨을까...
예나 지금이나 신문 기사 제목하고는. ㅎ
이 때가 96년이었을까, 97년이었을까?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성경의 말씀은 노무현 대통령의 첫 대선 도전 선언에 딱 맞는 말씀이자,
많은 정치인들에게 용기를 주는 말씀인 듯 하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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