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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의 하루/박용진의 오늘

[201007] KBS 9시 뉴스에서 단돋 보도 세 꼭지나 나갔습니다!

<저는 운좋은 국회의원입니다>

방금 <KBS 9시뉴스>에서 박용진 의원실과 함께 공정위 등 규제기관의 전관예우 관행과 관련해 여러 문제를 파악한 단독 보도를 세 꼭지나 내보냈습니다. 전직 관료들이 현행 규칙과 제도를 무력화시키고 사적 이익을 위해 자기가 몸담고 있던 국가기관에 로비스트로 나서는 심각한 상황을 지적하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의 돈 있고, 힘 있고, 빽 있는 사람들이 “끼리끼리” 연줄 만들고 봐주고, 밀어주는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심각한 불공정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규제도 있지만 문제는 더 은밀하고 깊숙하게 이런 “끼리끼리”가 형성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은밀하고 깊숙한 문제를 뒤지고 찾아내는 일, 불공정한 끼리끼리 문제를 공론화 시킨 일, 우리 의원실 보좌진들이 추석연휴 반납해가며 수고한 성과입니다. 국회의원이 주목을 받지만 이런 정책적 지적이 가능하도록 해준 건 모두 보좌진들의 노고입니다. 이렇게 헌신적이고 훌륭한 보좌진들과 함께 일하는 저는 운 좋은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쟁이 아닌 정책국감이 될수있도록 뒷받침 해준 보좌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동시에 좋은 보도를 해준 KBS에게도 감사합니다.

내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내일 이 문제와 현대자동차 차량 불량, 화재사고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집중하겠습니다.

국정감사가 국회의 존재 이유를 보여주고, 국민들께서 정치의 효능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보좌진들과 함께 국정감사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v.media.daum.net/v/20201007211413637

http://v.media.daum.net/v/20201007211817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