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생산하는 전기차 코나에서 12번의 화재가

발생했는데 대부분 충전 중에 발생한 화재입니다.

어제 정무위에서 이 문제에 대해 현대차 생산품질담장

사장에게 물었습니다.

 

코나 생산과정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는데

자체 조사를 했다고 답변하면서도 조사 보고서에 대해

자신은 모른다는 답변만 계속 반복하는 모습에

무척이나 답답하고 화가 났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답변만 계속한다면

오늘 집에 못 가세요. 저 끝까지 할 겁니다라고 하자

결국 제작상, 기술상 책임을 인정하고

10월 중에 리콜 안내를 하겠다고 답변을 받아냈습니다.

 

20대 국회에서도 현대차는 세타2 엔진, 산타페 엔진오일

누유현상 관련해서도다 아니다. 모른다.’라고 했다가

결국 강제리콜, 무한보증을 했는데

국민기업이라고 할수 있는 현대차가 자동차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길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이번 코나 리콜 조치 또한 제대로 진행되는지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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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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