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YTN <뉴스가 있는 저녁>에 출연했습니다. 

모병제와 남녀평등복무제는 남녀 갈등을 유발하기 위한 제안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선거 이후 얄팍한 정치적 셈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안보 문제, 국방 전략에 대한 오랜 고민에서 제안한 정책입니다.

<박용진의 정치혁명>에는 대한민국이 직면한 여러 문제에 대한
박용진의 정책적인 제안이 많이 담겨있는데,
모병제와 남녀평등복무제만 이슈가 되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다만 효율적인 국방력 유지를 위해 현대화된 무기체계를 갖춘 정예강군으로 가려면 모병제는 필수라는 생각입니다. 
또 남녀평등복무제는 여성이라고 해서 병역 의무를 전투병, 비전투병으로 나누지 않고, 똑같이 훈련 받고 참여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제안입니다. 

앞으로도 한국형 남녀평등복무제, 모병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 경청하겠습니다. 
많은 말씀 주십시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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