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4일 경남 거제에 시의원, 도의원 간담회와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5시간 반이나 걸려서 도착해서

시청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데

식사를 하고 계시던 시민 분이

먼저 인사를 해주셔서 반가웠는데

밥 먹는 사이 나가시면서

저희 밥값을 계산하고 가셨습니다.

단골손님이셨는지 식당에서 연락처를

받아서 감사 전화를 드렸습니다.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든든하게 챙기는 게 정치인의 역할인데

먼 곳에서 처음 뵙는 분에게

밥을 얻어먹다니 송구스럽기도 하고

영광스럽기도 했습니다.

 

정이 듬뿍 담긴 밥심 때문인지

간단회와 강연 일정 잘 소화했습니다.

특히 2시간 동안 강연과 질의응답에서

제 진심이 통했는지 몇몇 분들이

그동안 오해를 한 거 같다고 응원과 격려를 해주셔서

거제까지 내려온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거제 시민분에게 얻어먹은 밥 정말 감사하고

밥값 하는 민생정치로 꼭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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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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