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역에서 만나는 분들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2월에 뵙겠습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the 청춘 콘서트>가 6월로 연기되었습니다. 잘 하신 결정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 할 때입니다. 아쉽고 쓰린 결정이지만 모두를 위해 옳은 선택이라 여겨집니다.

 

제가 올렸던 홍보영상을 보고 공연을 예매하신 분들께 주최측에서 공지한 환불 관련 안내문을 공유해드립니다!

 

6월에 the 청춘 콘서트가 무사히 열릴 수 있도록 함께 꾸준히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저도 기다리겠습니다.

 

==============================================

2월 1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공연 예정이었던 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the 청춘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민중가요를 새롭게 해석한다는 기획의도에 공감하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the 청춘 콘서트 제작진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관람객과 출연진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불가피한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연기된 [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the청춘]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본 공연을 예매하신 관람객 분들께 아래와 같이 환불 드리고자 하며, 10일 이내에 처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불절차]

1. YES24예매

1) 카드 결제: 카드 승인 취소

2) 무통장 입금: 환불 계좌로 전액 환불

2. 기획사 예매

1) 환불 계좌로 전액 환불

 

감사합니다.

 

the청춘 콘서트 [연기]결정에 따른 안내문

[BY 청춘] 2월 1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공연 예정이었던 민중가요 소환 콘서트 the 청춘을 연기하게 ...

m.post.naver.com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2월1일(토)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민중가요 소환‘the청춘콘서트’가 열립니다. 콘서트 홍보를 위해 제가 기타도 치고 노래도 불렀습니다.

 

콘서트를 준비하는 분들이 아는 분들인데 처음 공연제안을 들었을때 되게 반가웠습니다. 민중가요가 그저 20,30년 전에 불렀던 노래가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젊은 용광로를 끓게 하는 노래로 기억되는 그런 콘서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the 청춘 콘서트’가 잘되길 바라고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2.1(토) 오후 5시 , 올림픽 체조경기장

* 예매: the청춘.com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박용진TV #민중가요 #콘서트 #the청춘 #2월1일 #올림픽체조경기장 #박용진기타실력 #바위처럼 #전화카드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치원3법 통과 이후 이영광 기자와 오랜만에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영광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는 중증지체장애인입니다.

불편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터뷰에 대한 집념과 열정은 대단합니다.

미안하게도 제 지역구 사무실은 40년 넘은 낡은 3층 건물로, 장애인 이동편의시설이 없는 관계로

그가 인터뷰 하러 오는 지하철역에서 가장 가까운 커피숍에서 만나야 했습니다.
이영광 기자와 인터뷰 하는 모든 사람이 느끼듯이 그는 열정 넘치는 훌륭한 기자이며,

장애가 아니라 세상의 부족함에서 오는 불편함을 온 몸으로 이겨가고 있는 시민입니다.
그의 열정을 응원하고 멀리 강북구까지 찾아준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이영광 기자와는 5번 가량 인터뷰를 했는데 이번 인터뷰가 아무래도 가장 감회가 새로울 듯 합니다.

인터뷰 내용은 유치원3법 통과까지 466일동안 제가 느꼈던 감정,

그리고 얼마남지 않은 20대 국회를 뒤돌아보며 4년간 초선의원으로서 해온 생각들을 진솔하게 인터뷰했습니다.

많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127195105883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년 첫 명절! 설날입니다.

경자년은 흰 쥐의 해입니다. 경자년의 '경'은 하얀 색으로 밝고 큰 것을 상징하고,'자'는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가 있어 "회복"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경자년을 맞아 언제나 밝고 큰 행복을 뜻하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는 풍요로운 한 해 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내가 졸업한 신일고 21회 동기회는 반창회 결성이 한창이다. 근데 서로 같은 반이었은지 기억이 안나는 몹쓸 세월이 문제!
결국 한 친구가 졸업앨범의 사진으로 인증을 진행 중. 나도 확인. ㅎ
고딩 때 나름 잘 생긴...? ㅋ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국정농단 뇌물 사건은 이미 유죄가 확정이 됐는데, 느닷없이 재판부가 미국의 연방법원의 양형 기준을 언급하고 나왔습니다. 
미국의 양형 기준이 대한민국에서 언급되는 것도 황당한데 심지어 삼성이 준법감시위원회를 만든 것을 두고, 이재용의 양형에 참고한다고 합니다. 
이게 지금 재판이냐? 거래냐?라는 걱정을 하는 것은 저뿐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제 노동, 시민단체와 함께 발표한 성명서에 무려 국회의원이 43명이나 나서서 서명을 했을 겁니다. 
기업의 총수가 주인이다, 이것은 그야말로 60년대식 사고방식입니다. 오히려 기업총수가 잘못된 판단 혹은 의도적인 이유로 본인은 이익을 취하고 기업에게는 해를 끼쳤다면 처벌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추미애 장관이 하는 검찰개혁이 재벌총수의 부당한 기업 지배와 시장 질서 유지라고 하는 중대 경제 범죄를 바로 잡기 위한 적절한 조치가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이재용 파기환송심 관련 사법정의 실현을 희망하는 국회의원, 노동단체, 시민단체의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공동성명에 참여한 의원들은 당 차원의 논의와 판단이 아닌 개별적인 판단을 원칙으로 참여했고,

1월 20일~21일 이틀 동안 연락이 닿는 의원들 중심으로 연서명을 받아 모든 국회의원 전체에게

의사를 확인하지는 못한 아쉬움이 있다는 점도 밝혀드립니다.


다만 국회는 국민이 부여한 입법권을 통해 사회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곳이니 만큼

성명에 참여하는 의원들은 이번 성명에 담겨 있는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주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 법적 제도적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재판부는 이재용 부회장이 범한 죄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을 묻는 판결로 사법정의를 세워야 합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범죄에 대한 양형심리에 준법감시위원회가 결코 영향을 줘서는 안 됩니다.
- 재판부가 준법감시위원회를 명분으로 이재용 부회장 구명에 나선다면 또 다른 사법농단과 법경유착의 시작입니다.
지난 1월 17일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정준영)는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제4차 공판에서 “특검이 신청한 증거 중 삼성바이오 분식회계와 증거인멸 등 다른 사건의 증거들은 채택하지 않는다.

우리 재판은 대법원의 유죄 판단에 대해 다투고 있지 않다. 따라서 승계 작업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각각의 현안과 구체적 대가 관계를 특정할 필요가 없으므로 추가 증거조사는 필요하지 않다”며 검찰이 신청한 삼성바이오 분식회계와 증거인멸 등 다른 사건의 증거들을 재판의 증거로 채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9일 삼성그룹이 준법경영 관리를 위해 외부 인사들로 구성한 '준법감시위원회'의 운영을 점검하기 위한 전문심리위원단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재벌개혁과 정경유착 근절 그리고 사법정의 실현을 바라는 우리들은 재판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1.재판부는 이재용 부회장이 범한 죄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을 묻는 판결로 사법정의를 세워야 합니다.


재판부는 오직 법과 양심에 따라 형사피고인이 범한 죄에 대하여 냉철하게 판단하여 판결해야 합니다.

특검 수사와 대법원 판결을 통해 이 사건의 배경이 이재용 부회장을 위한 후계 작업이었음이 명백히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파기환송심에서 이재용 부회장과 삼성 임원들이 저지른 범죄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하고 그에 합당한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비율과 의도적 가치 불리기,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증거인멸 등 연관된 사건들의 증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우리는 재판부가 범죄의 실체를 온전히 규명하여 책임을 묻기 위한 증거들을 채택하지 않음으로써 

사건을 축소시키고 재판부의 요구에 의해 삼성이 급조하여 설치한 준법감시위원회를 명분으로 양형을 

검토한다면 사법절차의 공정과 투명성에 대해 심각한 의혹을 가질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준법감시위원회는 재판장이 주문할 대상이 아닙니다. 재판부는 범죄에 대한 실체 규명을 통해 그에 해당하는 책임을 물음으로서 정의를 세우는 것입니다.

지배구조문제는 재벌개혁 차원에서 정부와 국회가 정책적 및 입법적 차원에서 다뤄져야 하는 문제입니다.
 
2.이재용 부회장의 범죄에 대한 양형심리에 준법감시위원회가 결코 영향을 줘서는 안 됩니다.


  정준영 부장판사는 작년 10월 25일 1차 공판에서 이 사건은 이재용 부회장과 최고위직 임원들이 재벌총수의 지배력 강화를 위해 계획하고 가담한 횡령 및 뇌물 범죄임을 명확히 규정하면서 재발방지를 위해 미국의 

기업 내부 준법감시제도와 같은 대책을 요구하고, 이 준법감시위원회는 재판의 진행이나 재판결과와는 

무관하다고 하였습니다. 재판부의 요구에 따라 삼성은 명망가들로 준법감시위원회를 급히 만들었습니다.

삼성이 진정한 반성을 통해 책임을 통감하면서 스스로 설치한 위원회가 아니기에 진정성을 의심받고 있습니다.

이후 재판부는 올 1월 17일 4차 공판에서 삼성이재용 부회장의 양형심리와 삼성의 준법감시위원회의 실효적 운영을 연계하겠다고 입장을 번복하였습니다.  
재판부가 삼성에게 준법감시위원회 같은 주문을 상징적으로 훈계 차원에서 할 수는 있겠으나 형량을 고려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되어서는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삼성이 급조한 준법감시위원회가 삼성의 지배구조에 개혁적 결과를 담보할 지 여부는 향후 수년이 지나야 검증될 수 있는 것으로 단기간에 평가하기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내부 의사결정 및 업무집행과 관련해 법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모니터링 하고 시정 및 제재 조치를 하려면 삼성 내부의 핵심적 위치에서 경영 전반을 파악할 수 있는 정도의 위치가 아니라면 불가능합니다.

이미 삼성은 2007년 삼성비자금 의혹 사건과정에서 ‘삼성 경영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이건희 회장의 퇴진, 전략기획실의 폐지, 삼성을 지켜보는 모임(삼지모)을 운영하였으나 쇄신은 무명무실화 되었습니다.

10년 뒤 이재용 부회장은 뇌물공여, 횡령, 재산국외도피 등으로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의 주역이 됐던 사실로 볼 때 이 방법이 재벌체제 개혁과 정경유착의 근절을 위한 근본적 해결 방안이 아니라는 것을 삼성 스스로가 증명했습니다. 재판부의 역할은 과거 이재용 부회장이 범한 죄를 단죄하는 것이고, 삼성의 준법감시위원회는 미래의 일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혼동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3.재판부가 이재용 부회장의 범죄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할 증거 채택들은 거부하면서 준법감시위원회 설치를 명분으로 재벌총수의 구명에 나선다면 또 다른 사법거래, 사법농단, 법경유착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지난 17일 이재용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4차 공판이후 국민들은 사법부와 삼성과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대법원의 파기환송 이후 재판부는 기업 내부 준법감시제도를 요구하고 삼성은 준범감시위원회의 설치로 화답하였습니다. 이어 재판부는 이재용 부회장이 범한 죄의 양형심리와 삼성의 준법감시위원회 활동을 연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준법감시위원회의 실효성을 판단하기 위한 전문심리단 구성을 발표하고 위원단 위원장까지 공개하였습니다. 국민들은 재판부와 삼성의 아귀가 척척 맞아 돌아가는 재판진행을 목도하면서 이재용 부회장의 형량 낮추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재용 부회장이 그룹의 지배력을 강화와 승계를 위해 박근혜전 대통령과 비선실세에게 뇌물을 제공하여 국정농단의 주역이 되었고, 대통령은 탄핵을 당했기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사법부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준법감시위원회는 개인이 아닌 기업의 범법에 대한 경감사유로 활용되고 있습니다만 이 사건의 재판부는 이재용 부회장의 범죄의 실체를 철저히 규명할 증거 채택들은 거부하면서 준법감시위원회 설치를 명분으로 재벌총수의 구명에 나서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 사건과 별개로 또 다른 사법거래, 사법농단, 법경유착의 시작이 될 것입니다.

미국의 엔론사의 제프리 스킬링 전 CEO는 24년을 선고받고 14년을 복역했던 것이 비하면 이재용 부회장은 5년(1심)과 2년 6개월(항소심) 매우 가벼운 수준입니다. 재판부가 공정하고 투명한 재판운영을 통해 재벌체제의 혁신, 정경유착의 근절, 사법 정의를 세우지 않는 다면 국민들은 결코 이 재판의 결과를 수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재판부를 넘어 사법부에 대한 거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것이며,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국민적 저항이 

일어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2020년 1월 21일 
 
국회의원
∙ 강창일, 권미혁, 기동민, 김두관, 김상희, 김성환, 김영진, 김영호, 김철민, 김현권,
   노웅래, 박용진, 박 정, 서삼석, 송갑석, 신동근, 신창현,  안호영, 어기구, 오영훈,
   우원식, 위성곤, 유승희, 윤일규, 이석현, 이재정, 이종걸, 이학영, 이  훈, 정성호,
   정은혜, 정춘숙, 제윤경, 표창원(이상 더불어민주당 34명)
∙ 김종대 심상정 여영국 윤소하 이정미 추혜선(이상 정의당 6명)
∙ 채이배(이상 바른미래당 1명)
∙ 정동영(이상 민주평화당 1명)
∙ 김종훈(이상 민중당 1명)
 
노동단체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시민단체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한국YMCA전국연맹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21대 총선이 다가오면서 최근 청년정치가 화두입니다.

제 국회의원 사무실에는 2000년 16대 총선에 29살 나이로 처음 국회의원에 도전할 때 포스터가 걸려있는데 그때 느꼈던 현실정치의 벽은 지금도 그대로 입니다.

 

청년들에게 기초의원부터 도전해 보라고 하지만 30대 초반 청년들이 선거를 치루기 위한 수천만원의 돈이 어디 있겠습니까? 정치 신인들도 후원금을 걷을 수 있는 제도 등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정치에 도전 할 수있는 변화가 절실합니다.

 

청년정치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기회가 있을때마다 조금이라도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생각입니다.

국민여러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주세요!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박용진TV #강북을 #21대총선 #청년정치 #청년100보 #정치신인후원금 #정치자금법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렇게 조용히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토요일인 어제 아침 일찍 더불어민주당 강북을지역위 당원 동지들과 함께 4.19 민주묘역 참배 일정을 통해 21대 총선 출정식을 마친 뒤,
후보로서 어깨띠 매고 명함을 들고 거리로, 식당으로, 배드민턴장으로 주민들 만나러 어제 오늘 다녔습니다.
지난 4년 내내 해왔던 주민들 만나고 악수하고 쓴소리 듣는 일을 “선거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할 뿐인데 느낌은 참 많이 다릅니다.
묵묵하게 뚜벅뚜벅 한 걸음씩 승리를 향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