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광경이다.
미래한국당이라는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이 국회에서 진행되었다. 어제도 오늘도 한선교 의원이 대표로 있는 이 당의 존재에 대해 누군가 비판하면 황교안 대표의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발끈 화를 낸다.
희한한 일이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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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지금의 상황이 답답하고 정부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많은 국민들에게 죄송하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중국 입국 전면 금지”를 둘러싼 논란이 사실에 근거하고 합리적인 결론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이는 분명히 바로 잡아야 할 것입니다.
한국일보 이충재 논설위원의 글을 소개합니다.

“우한의 포교자나 교인이 잠복기 상태로 1월에 한국에 입국한 뒤 신천지 교회 집회에 참석했을 거라는 게 전문가들의 추론이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중국인 입국 금지를 내린 미국에 이어 다음 날(2월 3일) 한국이 후베이성뿐 아니라 전역 입국 금지 조치를 취했어도 대규모 확산은 막기 어려웠다는 얘기다.

현재까지 중국 등에서 감염돼 입국한 중국인이 7명에 불과하고 이들이 직접 감염시킨 것으로 확인된 사례는 단 한 명뿐이다. 서울에서 중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확진자가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http://naver.me/FirmrtGC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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