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국회의원 박용진_국회 성과_#3]

삼성 이건희 차명계좌 과세
박용진은 한다면 합니다!

이건희 회장 등이 숨겨놓은 검은 돈에 대한 차명계좌 과세로 
1191억의 세금을 걷으며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에 앞장섰습니다.

2017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이건희 차명계좌 과세 문제를 처음 제기했습니다.  
당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금융당국은 잘못이 없다고 우겼지만, 
결국 2주 만에 전면 재점검하겠다고 사과하며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이건희 차명계좌 과세TF가 출범했고, 
법제처 차명계좌 과징금 원천 징수가 맞는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거꾸로 섰던 금융실명법을 바로잡기 위해 금융실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고, 
이건희 차명계좌 427개가 추가 적발되면서 과징금과 과세가 이뤄졌습니다. 

2018년 상반기 차등과세 1093억 원, 과징금 34억원
2019년 상반기 차등과세 52억 원, 2019년 12억원 등
2년간 총 1191억의 세금을 거뒀습니다.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의 빛나는 성과입니다. 

국민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할 일은 하고 할 말은 하는,
일 잘하는 국회의원 박용진입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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