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의 정의의 시간〉 ​3, 이번에는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이번 휴가에 그동안 하고 싶었던 저만을 위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서

조용한 산사에서 며칠 지냈는데 의도치 않게 흑역사가 된 이야기를 했습니다.

 

표창원 MC께서 평소에는 국회 일 때문에 바쁘고 휴가도 혼자 보내면

아내와 아이들에게는 몇 점짜리 아빠이자 남편인지 물어보셨는데

잠시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정치인 남편과 함께 산다는 것은 분명 힘든 일입니다. 또 중학생이 된

아들에게도 많은 시간 함께 해주지 못하는 것도  미안하네요.

 

이 기회를 빌려서 다시 한번 가족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조금 더 노력하는 남편이자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4편으로 이어집니다.

 

* 전체방송내용은 법률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youtu.be/0yXkzRiVj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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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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