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조선일보 창간100년 기념

타임캡슐 봉인식에 다녀왔습니다.

 

평범한 초등학생과 시민, 최불암 선생님,

요즘 트로트 열풍의 주인공인 임영웅, 정동원 군 등

각계각층에 많은 사람이 초청 받았는데

국회의원 3명 중에 제가 선정되었습니다. 

 

각자 상징적인 물건을 담고 50년 후에 개봉하는 건데

요청을 받았을 때 뭘 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유치원3법이 통과된 직후 본회의장에서

동료 의원들과 셀카를 찍던 사진이 실린

114일자 조선일보 1면을 담았습니다.

 

만약 아들과 함께 다시 볼 수 있다면

더 없이 영광이겠지만 그렇게 못되더라도

지금 중학교 3학년인 아들이 50년 후에 열어볼 때

국회의원이었던 아빠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3법통과에 노력했다는 것과

대한민국이 이런 노력 때문에 발전해 왔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합니다.

 

행사의 의미도 있지만, 저 역시 평소 TV로만 보던

분들과 이야기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깊어가는 가을 날 잠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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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3 #연예인과사진찍기 #강북구 #강북을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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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수

    수고하셨어요
    근데 민주당에서 조중동 행사 참석해서 자랑질?
    탈당 하고 금태섭처럼 통곡당 가서 자랑질 하지그래?
    민주당에서 박용진 아웃..

    2020.11.08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2. 임경진

    그렇게 하실거였으면서. .
    분노와 후회가 넘치는 밤입니다.

    2020.11.08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3. 달빛

    가장 남기고 싶은 게 조선일보 기사군요? 그렇게 남기고 싶은 물건이 없으시군요?

    2020.11.09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4. 더불당에도 금태섭,박용진의원 같은 희망적인 의원이 있다는 것은 그나마 천만다행이며 대한민국이 자랑스러울겁니다 박의원님 힘내세요 우리모두가 지지합니다 !!!!

    2020.11.13 14:4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