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월간 박용진 1월호입니다.
날씨가 꽤 춥습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안전하게 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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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자동차의 도시이자 한국 제조업의

심장 같은 곳입니다.  지난 1 14

미래산업으로 변화에 따른 울산지역의

경제 현안과 지역의 고민을 듣고

함께 풀어가기 위해서 울산을 다녀왔습니다.

 

현대차는 전기차, 수소차 등 미래 친환경 차로

전환하면서 부품사와 어떻게 동반 성장할 것인지

이미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현대차뿐 아니라 지역 중소기업들을 직접 만나서

실제 상황과 고충을 듣기도 했습니다.

 

이런 변화는 현대차만의 문제가 아니라

울산지역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기때문에

시의회 의장님, 울산시장님도 만나서 얘기를 나누었는데

울산의 핵심 주체들이 미래의 도전에

합심해서 대응하려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울산 가면 꼭 뵙고 싶었던

노옥희 교육감님도 뵙고 왔습니다.

 

짧은 하루 동안의 일정 속에 많은 것을 보고 느꼈는데

울산이 보여준 미래를 향한 도전을 대한민국 전체가

같이 만들어 가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울산 #현대자동차

#제조강국심장 #먹고사는문제 #4차산업혁명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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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화) 밤 11시 35분 MBC <100분토론>에 출연합니다!

오늘 토론의 주제는 <재보궐 선거, 이슈와 전망은?> 입니다.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과 함께 출연합니다.
 
재보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을 위해서 당의 변화와 역동성,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열심히 토론하고 오겠습니다. 

늦은 시간이지만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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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0일에 자동차 산업의 심장인

울산 현대차 공장에 다녀왔습니다.

 

노조 측과 사측을 모두 만나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따른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는데

노조와 면담 중에 제가 자동차 제작결함 문제

열심히 활동 하는 것 때문에 생긴

애로사항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실 현대차 방문하면 이것 때문에

한 말씀 듣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당장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제작 결함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현대차가 시장에서

더 높고 단단한 신뢰를 쌓아가면 좋겠다는

제 생각을 솔직하게 전달했습니다.

 

노조 면담 후 바로 이어진 현대차 사장과 면담에서는

제작 결함 문제에 대해 회사의 책임을 인정하고

앞으로 결함을 줄이고 발생한 결함에 대해

회사가 책임지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 역시 자동차 결함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현대차를 믿고 사는 소비자에 대한 신뢰와 보답이며

그렇게 해야 내수시장 점유율을 지키고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 할 수 있을 거라는 제 뜻을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합심해서 더 좋은 차를 만들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사후 서비스로

명실상부한 국민기업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현대자동차

#자동차제작결함 #울산현대차공장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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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광주를 방문하면서 21일에는

광주 MBC 김낙곤의 시사본색〉에 출연했습니다.

 

제 광주방문의 의미와 함께 광주 지역의

먹고 사는 문제 즉 차세대 지역의 산업 육성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광주는 인권, 평화, 민주화의 상징 도시이지만

지금 광주는 AI선도도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과거 거제, 창원, 울산에 국가적 차원의 집중투자로

한국을 제조업 강국으로 이끌었듯이

광주, 전주 같은 호남지역에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보다 과감한 투자와 지원을 해야 합니다.

또한 투자를 받은 지역은 세계적인 산업 육성을 통해서

지역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가 먹고 살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책임감 또한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필요로 하는 건

과감한 도전과 변화를 입니다.

그런 변화를 위해 맞서 싸워왔던

젊은 개혁 정치인 박용진을 응원해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4차산업혁명 #광주 #AI

#광주AI선도도시 #광주MBC #김낙곤의시사본색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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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자동차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박병일 명장님과 만나 박병일의 ‘명장본색’에 출연했었는데요.

다들 재밌게 보셨는지요?^^* 개인적으로 너무 즐겁고 유익한 기억으로 남아 한 편의 영상으로만

남는 게 너무 아쉽더라고요.

 

[박병일의 명장본색]👉 https://youtu.be/BsjFwN1AN04

 

그래서 ‘명장본색’ 비하인드 스토리를 여러분께 보여드립니다!

가치관이 닮아도 너~무 닮은 두 ‘박’씨의 만남!

소-오름 돋을만큼 똑같은 부분이 있었는데요. 과연 어떤 부분일까요?ㅎ

 

문제해결을 위한 불꽃은 제가 일으키지만 그 불꽃이 퍼져나갈 수 있게 많은 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명장님과 자동차 제작결함 문제 해결에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2hz8yQl2OKg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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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공매도 전산화 의무화와 처벌강화로 불법행위 근절하겠습니다!
- 공매도 재개 전, 금감원 패싱 등 시장조성자의 불법 공매도 은폐ㆍ축소 의혹 해소 필요…증권사에 확인의무 강화해야

저는 지난 1월 5일 입장문을 통해 ‘제도 개선 이후 공매도 재개’를 촉구하며 금융위원회의 신중한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시장에서의 불공정을 바로잡지 못하면 우리 국민들이, 개미투자자들이 피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서 벌어져 온 불공정과 반칙에 맞서 삼성 이건희ㆍ이재용 등 재벌총수에게도, 한유총에게도, 현대자동차에게도 법과 제도, 소비자와 사회적 약자를 무시하는 태도를 비판해왔듯이, 주식시장에서의 제도적 허점과 기울어진 운동장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국민이 없도록 하는 것은 금융당국의 책임이기도 하지만 국회의원 박용진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정치를 하면서 ‘상식과 공정’, 이 두 가지만 잘 지키면 국회의원 밥값은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매도의 제도적 허점을 바로잡는 것도 국회의원으로서 밥값을 하는 일이고 우리 국민의 상식과 공정을 세우는 일이기도 합니다.
처음 제가 문제를 제기할 때 무시로 일관하던 금융위가, 자기 권한 바깥의 태도까지 보이던 금융위가 최근 들어 좀 달라진 것 같습니다. 당과 협의를 하고, 국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합니다. 신중한 검토를 말합니다. 다행입니다. 저도 금융위를 비난하려는 게 아니라 주식시장에서 모아져 있는 우리 국민들의 소중한 꿈, 작은 소망을 같이 지켜 나가자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오늘 기자회견도 그런 의미에서 잡았고, 몇 가지 제안 말씀 드립니다.

1. 저는 먼저 공매도 재개 전 이미 드러난 시장조성자들의 불법행위를 단호히 처벌해야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금융위가 작년 12월에 발표한 시장조성자의 불법 공매도 조사는 2016년 관련 제도 도입 이래 최초로 행해진 감리입니다. 그런 만큼 시장조성자들의 불법행위는 더 단호히 다뤄져야 했지만, 금융위는 이번에 드러난 시장조성자들의 불법 공매도 행위를 사실상 은폐ㆍ축소하고 있습니다.

첫째, 금융위는 이번 시장조성자들의 불법공매도 행위가 일부 ‘실수’에 불과하다며 사건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제가 확인한 이번 거래소의 감리조사결과에 따르면, 22개의 시장조성자 중 3개의 시장조성자가 각각 20일, 8일, 1일에 걸쳐 불법공매도를 한 것이 적발됐습니다. 즉, 단순히 3개 증권사가 하루 혹은 1-2회에 걸쳐 불법공매도를 자행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행위별로 더 세분화해보면 불법행위와 그로 인한 피해가 엄청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금융위는 이번 조사결과의 공매도 수량과 종목 등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는 일에 대해 ‘보안’을 이유로 공개를 꺼리고 있습니다. 어느 종목에 대해 몇 회에 걸쳐, 어느 정도 공매도 규모의 불법행위가 저질러졌는지 모른다면 어느 투자자가 어떻게 피해를 입었는지, 그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쉬쉬하고 넘어가면 결국 피해는 영문도 모르는 개미투자자들의 몫일 뿐 입니다.

지난 2018년 무차입공매도로 74억 원 8800만원의 과태료를 받은 골드만삭스의 경우, 18년 5월 30일과 31일 단 이틀간 8,985,226주의 무차입공매도를 했다가 적발된 바 있습니다. 적발된 회사 숫자가 적고, 불법 공매도 기간이 짧다 해서 사건이 축소될 수 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금융위가 시장조성자들의 불법공매도 행위를 감싸주는 것은 이들의 범죄를 은폐ㆍ축소하는 것입니다. 이대로라면 불법공매도 행위를 나중에 적발한다 한들 이미 벌어진 개미투자자들의 피해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는 시장의 지적을 어떻게 피해갈 수 있겠습니까?

둘째로, 금융위는 이번 조사에서 통상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금감원을‘패싱’하는 등 사건 은폐 의혹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인 절차에 따르면 금감원은 조사 과정에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금융위는 금감원을 패싱해 사건조사 배정 및 결과 통보 등 전 과정에서 철저히 배제시켰습니다.

또한 지난해 12월 발표한 시장조성자 제도 및 불법공매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해서 금감원의 이름이 빠져 있습니다. 금감원의 이름은 지난 2008년 9월, 2013년 11월, 2016년 11월 등 총 3차례 공매도 제도개선 발표에서 한 차례도 빠진 적이 없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지난해 12월 제도개선 발표에서 금감원의 이름이 빠진 것은 단순 패싱이 아닌 공매도 적발 및 제도개선 과정에서 또 다른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이제라도 금융위는 금감원 패싱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금감원이 시장조성자들의 불법행위를 재조사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거래소에 대한 금감원의 종합검사에 공매도 불법행위에 대한 부분도 포함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공매도 재개 전 반드시 이뤄져야할 조치들입니다.

2. 금융위의 지난 불법공매도 적발 강화 발표내용이 또 다시 국민들의 ‘희망고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개미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주식시장에서 이들의 ‘불신’과 ‘불안’을 구조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금융위는 지난 12월 불법공매도 모니터링 방안으로 ▲공매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정기점검 강화, ▲새로운 적출기법 개발, ▲조직신설 등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 사안인 ▲시장 전체 공매도 종합현황 모니터링 시스템과 ▲선매도ㆍ후차입 등 공매도 이상거래 적출 등에 대해서는 ‘지속추진’이라는 말로 사실상 유명무실한 대안으로 전락할 우려가 여전히 있습니다. 지속 추진한 이 부분이 실제 구축이 되지 않는다면 그동안 해온 사후 적발과 크게 달라지는 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번 입법예고한 시행령대로‘자체 잔고 관리시스템’이 없거나 ‘대차거래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기존 수기와 메신저, 이메일로 주고받았던 증거자료를 외장하드에 저장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공매도 종합현황 모니터링 시스템은 골드만삭스 사건 이후 이미 갖추어졌어야 합니다. 금융위도 그렇게 발표했었고,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바랐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지난 2019년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던 금융위는 이번에도 여전히 시스템 구축에 자신 있다며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사전 무차입공매도 차단’시스템을 도입해 현행을 보완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금융위가 언급한 모니터링은 ‘사후적발’차원의 접근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아직도 결제일 전 주식 없이 매도한 당일 해당주식을 갚으면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게다가 이전까지는 적발이 되더라도 6개월 뒤 적발되었는데, 이제 1개월 뒤에 적발되는 수준입니다.

공매도의 적법성 여부는 ‘주식을 빌려 매도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있지 ‘나중에 갚았으니 문제없다’로 볼 수는 없습니다.

제가 발의하고자 하는 개정안은 증권사의 책임 및 공매도 확인의무 강화차원에서 증권사 스스로가 사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자는 취지입니다. 매도 전 증권사가 전산을 갖춰 전자시스템 상으로 빌린 주식의 보유 여부를 확인한 뒤 매도 주문을 할 수 있는 자체의 전자시스템을 갖추는 한편, 금융당국은 이를 관리ㆍ감독하는 의무조항을 넣는 방안입니다. 불법공매도 증거자료의 위ㆍ변조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이를 위반했을 시 중개자도 처벌하는 조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3. 공매도 재개는 시장의 공정이 바로 세워졌을 때 가능합니다.
금융당국은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드러난 이번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처벌하고, 재발 방지 차원에서 사전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금융위는‘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이번만큼은 확실한 약속과 구체적인 이행 계획 내놓아야 합니다. 더 이상 국민들에게 희망고문을 안겨 주어서는 안 됩니다.

공매도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순기능 할 수 있도록 ‘신뢰’를 기반으로 한 금융기관의 불법행위는 엄격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시장참여자들이 불신하는 금융당국과 불안한 시스템이 우리 자본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라는 점을 상기하고 더 이상 금융위가 불법공매도 근절에 의지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자본시장의 돈 있고 힘 있고 빽 있는 일부가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흔들어온 원칙과 상식을 바로 잡는 금융위원회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금융위는 IT강국 면모에 걸맞은 시스템을 갖추어 금융시장에서의 공정함이 바로 서도록 구체적인 계획과 로드맵을 마련해 발표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불공정한 제도를 개선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의 의무입니다. 현행 공매도에 대한 문제점들이 드러났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금융당국 불신이 아직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금융시장의 공정함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24.
국회의원 박용진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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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천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2021.01.24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구씽크

    공매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면...21/01/29 14:19(218.152.***.197)조회 4744 추천 387 반대 0알파썸네일
    댓글 29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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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주식시장을 닫아야 합니다.



    현재 운영되어지고 있는 시스템인데도 불가능하다는 말은

    금융위 수장으로써 대통령과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 입니다.



    아주 쉬운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미 지금 우리는 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매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아주 쉽습니다.



    1.대여 대차풀 투명화

    2.공매도 포지션 공개 및 투명화 (이미 외국 선진국은 진행중)



    다음은 구축 방법을 아주 쉽게 예를 들어서 초딩도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해

    드릴께요.



    다음의 그림을 보시죠.


    .JPG



    네 맞습니다. 실시간 매도 매수 증권사 현황 입니다.

    아주 친절하게 잘 설명 해주죠?



    이런 데이터를 취합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값을 만듭니다.

    각 투자자별 개인 외국인 기관 총합을 이야기 해 줍니다.

    친절하게도 외국 기관은 각 세부항목으로 다시 분류 합니다.

    .JPG



    즉, 모든 매매 형태는 아주 자세하게 모든 주체와 수량 가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미 이런 시스템이 구축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을 공매도 모니터링 시스템에 적용하기만 하면 됩니다.



    1. 대여 대차풀을 운영하는 회사 (증권사)의 정보는 수량 공개

    (개인에게 만주 금융권에 십만주 대차 했을 경우 대차풀에 11만주

    또는 개인 요청에 의해 상환 했을 경우 상환 내역)



    => 예전 여의도에서 실제 일어났던 사건입니다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햇죠?

    여기 씽크풀에도 올라 온 사건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셀트리온 주주분들이..

    다음과 같이 의심했었죠.

    대여대차풀 운영하는 회사로 이전운동이 일어났던 시기에 증권사에서

    물량이 없다고 기달려 달라고 했던

    대여풀에 수량이도 없으면서 공매도 세력에게 대차를 했다는 말입니다.

    왜 돈을 맡겼는데 돈을 이체 할려고 하니 돈이 없다는 거예요.

    말이 됩니까?

    불법 공매도 시스템은 가장 근본적이고 불법적인 행위 핵심이고 시발점이

    바로 증권사의 대여대차 현황입니다.



    2. 대여풀 수량에 대한 대차 행위가 발생 했을 경우 대차 수량과 대차자 공개

    이 또한 전산 자동화가 아주 쉬운 방법임.

    => 이걸 만들어야 뻥대차를 방지 할수 있음.



    3. 공매도 행위에 대한 정보 공개

    -대차 받은 수량 및 공매도 수량 정보 공개 (위에 시스템 그대로 하면 됨)

    대차를 100주 받았으면서 가격 후려치면 내려 갈것 같아서 1천주를 공매도

    여기서 불법적인 공매도가 발생함. 매도후 결제일 3일 후에 사서 메꿔버림.



    다음은 금융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공매도 정보 내역은 딱 이만큼 임.


    .JPG



    - .JPG



    현재 국내 증권사에서 제공되는 공매도 관련 정보는 고작 이것 밖에 안됩니다.



    실시간 매수주체와 수량가격까지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현실에서 공매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이 없다는것은 대통령과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 입니다.

    현재의 시스템 삼성증권의 위조주식 발행이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것이죠

    단, 주주명부 폐쇄 전인 12월 말까지만 맞춰 놓으면 됩니다.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것입니다.



    대여대차 그리고 공매도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 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제도를 그렇게 만들어야 하며

    금감원은 그 제도가 잘 진행 되어야 하는지 감독을 해야 합니다.

    한국거래소는 그렇게 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이는 국민의 납세를 하는 국민들이 당연한 알 권리에 해당되며

    정부는 그리고 기관은 꼭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건 국민의 명령입니다

    2021.01.29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광주에서 1박 2일이 제게 뜻깊었던 건 광주 언론인들이 보여준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박용진이라는 조직도 없고, 계파도 뭐도 없는 정치인, 그저 용기와 열정만 가지고 겁 없는 도전에 나선 정치인을 주목해 주고 관심 가져줘서 얼마나 고맙고 든든했는지 모릅니다.

 

저는 박용진을 알면 알수록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값지고 의미 있게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언론인들이 제 속마음을 아시기라도 한 것처럼 제 이야기를 보도해 주셨습니다.

<광주일보> 인터뷰 기사와 함께 지역 일간지들의 지면 보도를 내용을 올립니다.

그리고 광주KBS의 보도 영상도 올립니다.

 

광주MBC <시선집중>에 출연해서 제 생각 이야기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광주MBC <시사본색>을 통해 광주와 대한민국 미래를 말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사본색>은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고 합니다.

야무지지만 차분하게 한발 한발 미래를 향해 내딛고, 한발 한발 목표를 명중시켜 가겠습니다.

광주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가 들썩들썩 하도록 만들겠습니다.

 

☞광주KBS 보도: https://news.v.daum.net/v/20210120194054419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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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도

    지지 한다고 글을 남길때가 없어서
    여기다 글을 남깁니다.

    정치인 지지는 처음입니다.

    유심히 봤는데 저가 보기엔 그릇 된다고 느껴집니다.

    꼭 대선꿈 포기 하시지 마시고요! 화이팅!

    홈페이지 들어가 후원금 작지만 내겠읍니다.

    2021.01.22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5.18 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AI청년창업자들을 만나고, 광주지역 언론 인터뷰도 하고 바쁜 이틀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지역민들 말씀을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요. 

요즘 대부분 청년들이 그렇듯이 광주 청년들 또한 취업 등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고민이 많음을 느꼈습니다. 
일자리를 늘리고 사람이 몰려들게 하려면, 중앙정부 차원의 과감한 투자와 많은 지원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광주에서 많은 분들이 환영해주셔서 기운 많이 얻고 왔습니다. 
내일에 대한 희망으로 두근두근하고 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들썩들썩한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먹고사니즘의 노선, 불공정필망국의 시대가치 잘 세워서 뚜벅뚜벅 나가겠습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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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결함 해결을 위해 자동차 명장과 뭉쳤습니다! -〈박병일의 명장본색〉출연

제가 자동차 안전 문제를 국회에서 제도적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 기술적인 측면에서 저와 비슷한 
노력을 해온 분이 계십니다.
바로 박병일 자동차 명장님이신데 한번 뵙고 싶었는데 이번에 명장님의 유튜브채널 ‘명장본색’에 직접 출연했습니다.

사전에 엔진오일 감소 문제가 된 뉴그랜저의 엔진을 분해해서 문제점을 분석하시고 관련해서 정책적인 관점에서 함께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저에게는 자동차 안전 문제를 개선해 나가는 데 있어서 큰 지원군을 얻은 것 같습니다. 

이번 명장님의 분석을 토대로 국회에서 더 적극적으로제작 결함 문제에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불꽃은 제가 일으키지만, 확 불을 붙이는 것은 자동차 소비자, 국민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명장님 협업해서 자동차 제작결함 문제 해결에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도 힘을 모아주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BsjFwN1A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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