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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

[210227] <온국민행복정치연구소> 전국 지부 구성을 위해 온 힘을 다하는 중입니다! 전국 지부 구성을 위해 온힘을 다하는 중!! 몇몇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지만 출범 준비가 한창입니다. 이름 그대로 국민들의 ‘행복을 위한 정치’를 고민하고 토론하는 연구소를 만들려고 합니다. 서울을 중심으로만, 수도권을 중심으로만 국민 행복을 연구하지 않으려고 지역 일정이 생길 때마다 연구소 출범을 함께할 분들을 만나러 시간을 쪼개가며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사람들이 모이기도 쉽지 않지만 방역지침 지키면서 조심스럽게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달라진 세상을 제대로 반영하는 정치, 세상을 바꿔나가는 정치가 되기 위해서 혼자가 아닌 ‘같이’, 함께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5월 출범을 목표로 뛰고 있습니다. 부산, 광주, 전남, 울산, 경남, 경기도, 서울 등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 더보기
[210226] "40대 기수론", "젊은 리더십" 대한민국에 역동성을 불어넣겠습니다. "40대 기수론", "젊은 리더십" 불공평, 불공정에 맞서는 용기 있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40대 젊은 정치인답게 기득권에 맞서서 한국정치에 패기와 도전, 역동성을 불어넣겠습니다. 요즘 가장 집중하고 있는 정책은 '국민자산성장시대'입니다. '더 많은 세금, 더 많은 분배'를 넘어서 가구당 5억 원 정도의 자산 형성을 가능해질 때까지 국가가 어떤 뒷받침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권영길 전 대표님의 당부처럼 당연한 권리로서의 노동 존중을 실천하겠습니다. 나눔과 연대를 강조한 '전태일 정신'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살림살이 나아진 대한민국을 위해, 변화와 혁신을 위해서 박용진이 용기내보겠습니다. 많이 공유해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데일리 인터뷰]박용진 "코스피 3000시대, 살림살이 좀 나.. 더보기
[210226] 이야*^^* 정말 별.다.줄입니다~! 〈신조어 맞추기 퀴즈〉 젊은 세대 친구들이 많이 쓴다는 신조어 맞추기 퀴즈를 진행했습니다. 나름대로 요즘 유행 트랜드에 따라 맞게 지내는 편인데요. 요즘 쓰는 신조어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한국말이 맞나? 하는 단어들도 꽤 있었습니다. 이번 퀴즈를 계기로 주위 청년들과 좀 더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열심히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라고요. 다들 저와 많이 소통해주실거죠?^^* 다음에도 재밌는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우리 다.영.만^^~* youtu.be/4pamuv6iqLI 더보기
[210226] 유승민 전 의원의 ‘인구위기’ 앞 납득불가 진영논리이자 내로남불입니다. ▣ 유승민 전 의원의 ‘인구위기’ 앞 납득불가 진영논리 - 인구부총리제 신설해 국가총력을 기울여 위기를 해결해 가야합니다. 24일 통계청의 ‘2020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 발표가 있었습니다. 정부는 2006년부터 2020년까지 총 225조원을 쏟아 부었지만,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84명으로 작년 대비 0.08명 감소했고, 출생아는 27만 2,400명으로 사망자 30만 5,100명 보다 적어 처음으로 인구가 자연감소했습니다. 심각한 위기입니다. 저는 인구위기와 지방소멸의 위기는 북핵위기보다 심각하고 엄중하며 이미 우리 발밑에 와 있는 국가재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코로나 위기보다 치명적이며 한 세대에 걸쳐 나타나게 될 위기입니다. 극복하는데도 2~30년의 세월이 걸리는 장기적인 위기입니다. 그런.. 더보기
[210525] 국민자산 성장시대를 열겠습니다. ▣ 국민자산 성장시대를 열겠습니다. - 먼 미래의 기본소득 논쟁 보다 지금 당장 ‘희망사다리’ 정책을 어제 말씀드렸듯이, 기본소득 논쟁이 한창이기는 하지만 저는 ‘더많은 세금과 더많은 분배’를 중심으로 하는 이 아닌 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고민은 우선 청년세대인 우리 국민이 가구당 5억원 정도의 자산형성을 가장 빠른 시간내에 이룰 수 있도록 국가가 각종 제도적 지원을 설계하고 뒷받침하는 것입니다. 다들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사회는 3만불 시대로 접어들었고, 국민건강보험을 필두로 하는 생애 주기별 복지 및 소득지원 제도가 (여전히 부족하지만) 제법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소득 3만불 시대 국민들들께서는 행복하실까요? 국민들의 살림살이는 좀 나아졌을까요? 나라는 부자가 되었다는데, 우리 국민들.. 더보기
[210224] 소득기준 불공정을 바로잡고 <국민자산성장시대>로 나가겠습니다. ▣ 소득기준 불공정을 바로잡고 로 나가겠습니다. 지금의 기본소득 논쟁은 SF 공상과학 소설처럼 흘러가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소득의 취지에 대해 긍정적이고 그 논쟁이 반갑지만 연간 50조로 추산되는 기본소득 예산을 증세 없이 이뤄내겠다는 말씀이나 300조 투입 구상을 밝히는 주장이 본의와 다르게 국민들에게 황당하게 보이거나 기본소득에 대한 부정적 인식만 가중시키지나 않을지 우려스럽습니다. 과연 연간 100만 원이 없어서 우리시대의 청년, 신혼부부 그리고 서민들이 불평등을 느끼는 걸까요? 이런 차원에서 저는 최근 청년, 신혼부부, 서민들의 고충을 많이 들어봤습니다. 그중 제 마음을 울렸던 것 중 하나가 있는데요. 바로 열심히 노력한 청년들의 박탈감입니다. 국민소득 3만불 시대, 747 공약, 소득주도 성장,.. 더보기
[210223] 미얀마 군부의 쿠테타에 맞서 거리에 나온 시민들의 용기에 강력한 지지를 보냅니다. “군부독재가 지속된다면 우리는 노예로 살아갈 수 없다”는 미얀마 시민의 발언에 과거 우리나라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87년 이전, 우리나라도 목숨을 내걸고 진실을 말해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었을 때, 국제인권단체가 우리나라의 상황을 외신에 생생히 전달했기 때문에 국가 폭력에 저항하며 민주주의를 갈망하던 우리나라의 모습이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이런 과거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에 커다란 빚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평소 다른 나라의 민주화 운동·인권·평화 운동과 관련해서는 반드시 연대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얼마 전 홍콩 민주화 투쟁에서도 모두가 조심스러워 했지만, 제가 연대 입장을 밝힌 것도 이런 맥락 때문이었습니다. 현재 군부는 절차적 민주.. 더보기
공매도 질의 그만하자는 금융위원장,질의 그만하면 논란도 사라지나요?- 〈2021 정무위 질의〉 지난주 17일 정무위 전체 회의에서 은성수 금융위원장에게 공매도 대책에 대해 질의를 했습니다. 저는 지난 4일 공매도 시 전산시스템만을 의무적으로 사용하게 해서 불법 공매도를 방지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발의했습니다. 증권 거래소가 의원실에 보고한 공매도 대책 내용을 보면 3월에 시행하도록 준비하고 있다지만 정작 핵심 사안들 관련해서 완료 시기를 알 수 없고 지속 추진으로 되어있습니다. 또 예탁결제원에서 나름 시스템을 만들고 있지만 한계가 많고 현재 외국인 투자자는 빠져있는 실정입니다. 금융위는 그동안도 여러 차례 공매도 대책을 얘기했지만 사후약방문,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방식 대응으로 우리 개미투자자들의 불안과 불만을 해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인데 불법 공매도 제도개선을 계속해나가기 위해 저의 지.. 더보기
가덕도·혁신기업·공매도까지 경남 경제도약을 위해 뛰겠습니다-1박2일 부산·울산 방문 지난주 초에 부산과 울산을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부산에서는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방문하고 증권거래소에서 공매도 문제 대책 그리고 부산지역의 혁신 스타트업 기업들의 어려움을 듣는 간담회를 했습니다. 지난 1월 울산 방문 때는 테크노파크 입주기업과 광주 방문 때는 AI스타트업 기업들과 간담회를 했습니다. 지역을 다니면서 혁신기업 창업자분들을 만나다 보니 그분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해결하고 제도적인 미비점을 찾아가는 정치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를 계속 펼쳐가고 부산, 울산, 경남지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바쁜 일정 때문에 가덕도에서 잠시밖에 머물지 못했는데 다음에 가덕도 가게 되면 작은 포구.. 더보기
전태일 정신을 실천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스승님과 함께 전태일 다리에서 맞는 새해 지난 설 연휴 첫날에 제 인생의 스승이신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님 그리고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님을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뵈었습니다. 해마다 설에는 꼭 찾아뵙고 새배를 드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조치 때문에 직접 찾아뵙는 대신 밖에서 만나 뵙는 걸로 설 인사를 대신했습니다. 두 분은 한국 노동운동의 산 역사라고 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함께 전태일 다리에서 맞는 새해는 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두 분 모두 올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도전하는 저에게 힘들어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목숨까지 바쳤던 전태일 처럼 노동자들의 꿈과 염원을 가슴에 안고 전태일 정신을 실천하는 대통령이 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두 분의 말씀 가슴속에 잘 새기고 노동자들의 권리가 지켜지고 우리 사회가 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