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파·조직 없지만… 야생마 같은 열정·용기로 대선 승부"

 

참 마음에 와 닿는 제목입니다.

제 결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단단히 다짐하게 만드는 인터뷰 기사입니다.

 

더 큰 정치적 도전을 위한 결심은 했지만, 솔직히 겁도 나고 후회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젊은 개혁 정치인답게 대한민국의 변화를 위해 용기 있게 도전하자고 매일 아침 다짐해 봅니다.

 

비록 든든한 백은 없지만, 기득권 세력에 길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오직 저 박용진 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많이 공유해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어보겠습니다.

 



[국민일보 인터뷰] "계파·조직 없지만… 야생마 같은 열정·용기로 대선 승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1408312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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