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 첫날에 제 인생의 스승이신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님 그리고 이수호 전태일재단 이사장님을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뵈었습니다.

해마다 설에는 꼭 찾아뵙고 새배를 드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조치 때문에 직접 찾아뵙는 대신

밖에서 만나 뵙는 걸로 설 인사를 대신했습니다.

 

두 분은 한국 노동운동의 산 역사라고 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함께 전태일 다리에서

맞는 새해는 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두 분 모두 올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도전하는 저에게

힘들어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목숨까지 바쳤던

전태일 처럼 노동자들의 꿈과 염원을 가슴에 안고

전태일 정신을 실천하는 대통령이 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두 분의 말씀 가슴속에 잘 새기고

노동자들의 권리가 지켜지고 우리 사회가

더불어 잘 사는 사회가 되도록

전태일 정신을 실천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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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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