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1/03

대선 1년을 앞두고 광주에서 다지는 박용진의 각오 _ 3월9일 광주 방문 지난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 딱 1년을 앞둔 날 광주를 다녀왔습니다.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 참배를 시작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 미서훈자와 관련된 단체와 유족분들 모시고 간담회를 하고 이용섭 광주시장님과 면담 ‘리셋 대한민국’ 주제로 우석훈 교수와 북토크를 했습니다. 점심은 양동시장 ‘노무현국밥집’으로 불리는 식당에서 국밥을 먹었는데 취재 오신 기자가 가사도 잘 써주셨습니다. 그리고 KBC광주방송과 인터뷰 광주KBS 스튜디오 출연 인터뷰도 했습니다. 짧은 하루를 알차게 보냈는데 대선을 1년 앞둔 날 광주에서 이렇게 첫행보를 하게 된 것 아주 의미 있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젊은 정치인 박용진이 의미 있는 행보로, 용기 있는 걸음으로 거침없는 도전으로 대한민국을 바꿔가겠습니다! 북토크 사회를 봐주신.. 더보기
[210316] 헤럴드경제 인터뷰 "비주류의 힘으로 세상 바꾼다" "제 발로 딛고 서는 정치적 개척자이자 창업가가 되겠습니다!“ 71년생 젊은 정치인 박용진이 대통령선거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유와 고민을 잘 정리한 인터뷰입니다. 유치원 3법과 현대차 제작결함 리콜, 그리고 공매도 제도 개선까지. 박용진의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열정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사명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입니다. 박용진의 정치노선은 '먹고사니즘', 정책브랜드는 '행복국가', 시대정신은 '공정'입니다. 먹고사는 걱정 없는, 더 공정하고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박용진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젊은 정치인답게 시대를 과감하게 바꿔나가겠습니다. 젊음과 개혁정신으로 열정적인 도전자, 거침없는 개척자의 자세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인터뷰]"비주류의.. 더보기
[210314] 자기머리로 생각해야 자기등용도 하는 겁니다. 윤석열 전 총장이 제 걱정에 답을 한 셈이군요. “어설프게 아는 게 더 문제” "가장 잘할 수 있는 사람을 알아보고 인재로 등용하는 게 더 중요하다"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자기 머리로 생각할 줄 알아야 사람을 알아보고 인재도 등용하는 겁니다. 머리는 빌리면 된다던 분이 경제를 어떻게 망쳤는지, 멘토가 수백명은 된다며 자랑하던 분이 어떻게 국민을 실망시켜 왔는지 잘 아시리라 봅니다. 멘토도 만난다는 기사가 나오고 본인이 직접 “인재등용” 이야기 하셨다니 대선 각오는 하셨을텐데, 1년도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어설프게 공부해서 답을 찾기 어려운 일이 너무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이라 어설프게 행보하시지나 않을지 걱정입니다. 자기 생각이 없고 국민 삶에 대한 답이 없으면서 아는 척 하는 것도 문제이고, 욕.. 더보기
[210313] 동탄 <아이가 행복한 유치원>에 다녀왔습니다. 토요일 아침 일찍 동탄에 다녀왔습니다. 학부모 총회에 초청받았습니다. 이곳은 지난 2018년 유치원 사태 때 충격적인 비리가 있었던 화성시 지역에 자리 잡은 사회적협동조합형 유치원입니다. 화성지역 학부모님들은 당시 분당 수지지역 학부모님들과 함께 개혁에 극심하게 저항하던 한유총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유치원 개혁에 힘을 실어주셨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그 학부모님들의 응원과 힘이 없었다면 유치원3법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의원님들과 유은혜 장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좌절될 뻔한 유치원 개혁을 밀고 나갈 수 있었던 힘은 화성 동탄과 분당 수지 지역 학부모님들의 응원과 행동 덕분입니다. 은 그 학부모님들이 분노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유치원을 설립하고 운영하기로 결심하.. 더보기
광주학생독립운동,미서훈 독립유공자의 한을 풀어드려야 합니다_〈미서훈 독립유공자 신원을 위한 간담회〉 지난 3월 9일, 20대 대통령 선거 1년을 앞두고 첫 일정으로 광주학생독립운동 기념탑을 참배하고 〈미서훈 독립유공자 신원을 위한 간담회〉를 했습니다. 제2의 3.1 운동으로 일컬어지는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인 장재성을 비롯해 아직도 많은 분들이 사회주의 활동 등을 이유로 서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간담회를 하는 동안 유족분들이 가지고 있는 한스러움과 답답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나름 역사에 대한 관심도 많고 공부도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독립운동에 청춘을 바쳐 헌신했던 분들의 삶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도 미래지향적이고 국민통합의 방향 역사에 대한 겸손하고 포용적인 자세를 가지고 대한민.. 더보기
[210312] 이해충돌방지법은 이번 3월 임시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합니다! ■ 이해충돌방지법은 이번 3월 임시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합니다 - 의 태도 변화와 협조를 촉구합니다. 걱정입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일각에서 이해충돌방지법 3월 임시회 통과를 사실상 반대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관계자가 “여당의 이해충돌방지법 추진은 LH 사태 무마를 위한 면피용”이라며 “쟁점이 다양하고 복잡한 만큼 신중히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실제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측은 LH 사건 현안질의를 요구하면서 이해충돌방지법 공청회 일정과 법안소위 안건 확정을 합의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국민의힘은 ‘LH사태’를 정쟁용으로 만들어 정부를 공격할 생각은 남산 터널만하지만 제도개선을 위한 국회의 역할에 갖는 관심은 바늘구멍보다도 작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 더보기
[2210312] 더 강한 나라, 더 스마트한 서울 박영선입니다! #박영선선거대책위 출범식을 영상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차량 이동 중 이렇게 비대면 실시간 행사 참여가 가능한 것이 대한민국이고, 서울시입니다. 더 강한 나라, 더 스마트한 서울 을 만들어 나갈 사람 #박영선 입니다. 힘을 몰아주십시오!! 더보기
[210312] "민주당원과 함께!"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성명 "대한민국 정부는 미얀마 군부를 압박할 '경제제재', '외교행동'을 검토하라!"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는 민주당원 1,988명과 뜻을 같이 하기 위해 미얀마 대사관 무관부 앞에 다녀왔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미얀마 군부가 태도를 바꾸도록 경제제재를 적극 검토할 것을 촉구합니다. 군부를 압박할 수 있는 국제사회에서의 외교행동 수단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것도 촉구합니다. 저도 여당 내에서 목소리를 높이겠습니다. 더보기
[210311] 미얀마 대사관 무관부 앞에 다녀왔습니다. 미얀마 대사관 무관부 앞에 다녀왔습니다.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는 민주당원 1988명과 뜻을 같이 하는 성명을 내는 자리였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부가 미얀마 군부가 태도를 바꾸도록 경제제재를 적극 검토할 것, 군부를 압박할 수 있는 국제사회에서의 외교행동 수단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박영훈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을 비롯해 미얀마 시민사회와 연대하는 민주당원 여러분의 마음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더보기
[210311] 박영선 후보 당선을 위해 문희상 전 국회의장님께서 찾아주셨습니다! #박영선 후보 후원회장 맡아주신 문희상 전 국회의장님께서 강북을 지역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하셔서 #박영선 후보 당선을 위한 분발을 당부하고 가셨습니다. 가장 먼저 강북을 지역을 찾아주신 그 열정에 뜨겁게 감사드립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