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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epal

    삼성과 싸우고, 한유총이랑 잘 싸워서 지지했는데, 자꾸 조선일보에 잘 보이려고 하고, 이승만/박정희 미화하려고 하면, 나랑 와이프, 그리고 주위의 친구들한테 당신 찍지 말라고 광고하고 다닐거요. 다음 총선에.... 제발 정신 좀 차려요.

    2020.11.18 19:07 [ EDIT/ DEL : REPLY ]
  2. 조선일보와 가까워 지고, 이승만, 박정희를 미화하려고 하는 박용진 의원,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자꾸 이러면 다음에 당신 안 찍어여. 촛불정신을 명심하시오.

    2020.11.18 18:52 [ EDIT/ DEL : REPLY ]
  3. 류동열

    경부고속도로는 박정희가 만든거 아니고 월남 참전용사에 피땀이 만든검니다 알고좀 말하세요

    2020.11.15 14:10 [ EDIT/ DEL : REPLY ]
  4. 오래감만에 박의원의 방송을 보고 프로필을 보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같이 다녔더만..그런데 박의원과의 추억은 이수호선생님을 지키기위한 고등학교때의 교문 앞까지에서의 연좌시위..그당시의 박의원의 열정적인 모습에 그 시국에 저력게 할 수있을까라는 생각에 맨앞에 안자서 박의원을 바라보았지.
    두 번째는 선거 첫번째 나왔을때인가!
    미아삼거리 먹자골목 초입에서 연설하던 너의 모습..마을버스 타려던 나를 보고 연설도 중 내려와서 아는척 하던 너의 모습..왜 이렇게 힘든 싸움을 하니했지..그당 시 현역의원이 알기로는 전국구로 알고 있던 유명하시던 분이었던거로 생각하는대..
    그 후 박의원이 우리 집으로 전화해서 모친에게 살갑게 이야기 나누었다는 소식을 접했지..
    그 후 꾸준이 박의원의 도전하는 모습을 한국에서 못보고 외국에서 보았내..초선 당선됐을 때는 외국에서 얼마나 나도 모르게 뿌듯하던지...오래동안 고생하던 박의원의 모습이 그려지더만..초선은 잘 않보이더만 재선에서 큰일한번 하더만..
    오늘 2020년 11월10일자 뉴스에 박의원의 이야기가 나오더만..나는 박의원이 분명히 해낼거라 믿소!
    30년 넘게 박의원을 멀리서 보아온 나의 생각과 믿음으로...
    나 중에 한번 소주 한잔 하자...
    올해 5월달에 한국에 나와있어용...아직 나가지 못해서 법인택시 잠시하고 있는대
    이것도 힘드내!
    여하튼 그 뚝심으로 믿음으로 박의원이 하고싶은것을 이루리라 믿소.
    오랜 동문 신일21회 이성혁

    1111

    2020.11.10 05:30 [ EDIT/ DEL : REPLY ]
  5. 혜화여고수영장 회원

    저는 혜화여고 수영장을 2년넘게 다닌 회원입니다.
    안그래도 코로나라는 이 시국에 영세업자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혜화여고 측에서 수영장 운영자에게 일방적으로 폐관통보를 내렸다하네요.
    이유는 말도 안되는 공사어쩌구 하면서..사실상 공사
    예정된 예산안도 없고 기간도 없고 공개입찰계획도 없는..말그대로 일방적으로 문을 닫고 강제퇴거 하려는 의도입니다.
    보통 집도 세입자에게 미리 3ㅡ6개월전에 나가야한다는
    임대차보호법도 있는 우리 현실에서 갑인 학교측에서 그것도 공익을 우선시 해야하는 공기관에서 본인들의 입맛에따른 행정조치는 말도 안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힘든시국에 코로나 상황에따라 문을 열고 닫고 반복해서 안그래도 힘든 수영장 운영자에게 이거야말로 그냥 죽으라는 소리입니다.
    게다가 보통 스포츠시설은 몇개월씩 끊습니다.
    이건 지금까지 혜화여고수영장 운영자께서도 아무리 힘들어도 회원들에게 신뢰를 지켜오셨는데..지금 이상황에선 환불받는건 불가능합니다.
    혜화여고측에서 환불을 해주지도 않고 무조건 나가라면
    우리 회원들은 어디서 돌려봤나요??

    혜화여고 행정실의 무책임한 조치에 박용진의원님께서
    조사를 해주시고 이 불합리하고 억울한 상황을 도와주세요

    2020.09.23 12:37 [ EDIT/ DEL : REPLY ]
  6. 손종천

    의원님 공매도에대한 정책 제안

    불법 공매도 처벌강화(이익 전액 환수, 형사처벌)법안 마련과 공매물량 실시간 감시 시스템 구축할때까지 연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08.21 21:00 [ EDIT/ DEL : REPLY ]
  7. 무진

    오늘도 부동산정책에 대하여 사이다발언 잘들었습니다.잘못을 잘로 바꾸려는 노력과 용기에 진심어린 응원을 보냅니다.

    2020.07.07 22:30 [ EDIT/ DEL : REPLY ]
  8. 시민

    의원님, 아동학대 없도록 아동복지법의 원가족보호원칙 개정해 주세요. 의원님이 제일 먼저 생각나 여기에 말씀드립니다.

    어리고 약한 아이들 너무 불쌍합니다.
    불쌍하게 당하고 목숨까지 잃어가는 아이들이 뉴스에 나온게 셀 수도 없는데 왜 이대로 가야 하나요.
    나서주세요.

    2020.06.09 23:11 [ EDIT/ DEL : REPLY ]
  9. 동네사람

    박의원 Not OK

    등산길보다 더 힘든
    솔샘역 위아래 주변길을 걸어는 보셨습니까?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솔샘시장에는 가 보셨나요?
    침체와 열악을 넘어서 존재와 부재 사이를 오가는
    있지도 없지도 않은 가게들...

    당신의 밤은 안녕하신가요?
    밤낮으로 소음을 자랑하며
    주택가 주변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와 모터사이클들 ...
    골이 깊어서
    운행 차량에 부하가 가중되어 소음이 심하다면
    곳곳에 소음 차단 장치라도 설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른 동네엔 곳곳이 소음 차단벽인데...
    그냥 견뎌라 안내도 없어요.
    차량이 힘쓸일 없어서 조용한 동네에는
    단지 차량이 많다는 이유로 곳곳이 소음방지 구조물...

    보좌관은 어디에 씁니까?
    의전에 앞서 지역주민 불편부터 돌아 보세요.

    선거때는 있는 말, 없는 말...
    당선 후엔 가관도 아닌 우쭐...

    국가 담론은 영양 풍부 담론이고
    민생 이의는 그냥 악성 민원인가요?

    솔샘터널은 왜 이렇게 높이 개설 됐나요?
    개선은 안 되나요?

    왜 강북구는 가난한가요?
    박시장은 지난해 가난한 동네로 쐐기를 박아 놓고서
    왜 개선책을 마련해서 실행하지 않나요?

    가난해서 이도 저도 못한다???

    왜 강북구엔
    세수 큰손 기업 유치 노력없이
    서민 주머니만 바라보나요?

    선출이나 임명이나
    가난한 자의 세금으로
    잘 먹고 잘 살고 있지 않나요?

    개선해 주세요

    2020.04.24 23:21 [ EDIT/ DEL : REPLY ]
  10. 학부형

    박용진 의원님 연락드릴 방법을 몰라 여기에 의견을 남깁니다 이번에 지역 상품권을 10프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유치원 원비도 이 지역 상품권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일부 유치원은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지만 아직 많은 유치원이 제로페이 결제를 잘 모르거나 번거롭다는 핑계로 거절하고 있습니다 제로페이 결제도 가능하도록 의무화 제도를 만들면 학부모는 교육비 부담을 덜 수 있고 유치원은 카드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면 국가는 유치원의 재정 운영에 투명성을 재고할 수 있어 관리감독이 쉬워집니다 꼭 정책으로 만들어주세요

    2020.04.24 15:11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