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의 하루2020. 1. 13. 20:27

<<박용진 의원의 유치원 3법 본회의 통과에 대한 입장>>

그야말로 천신만고,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오늘 유치원 3법이 통과된 것은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 덕분입니다.
함께 고군분투를 마다하지 않으신 학부모님과 시민단체에 크게 감사드립니다.

이번 유치원 3법의 통과는, 너무 늦어지기는 했지만, 상식과 사회정의가 바로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바로세우고 깨끗한 교육현장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믿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국회에서 민생법안과 어린이 관련 정책을 발목 잡는 정치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유치원 3법이 엄정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말씀드립니다.
이번 유치원 3법 통과로 사립유치원의 투명한 회계를 위한 법적 근거가 확보됐습니다.
밑 빠진 독에 돌을 괴었으니 사립유치원에 대한 지원을 논의해야 합니다.

저는 그 지원의 일환으로 먼저 사립유치원 교사에 대한 처우개선이 우선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이 부분들도 교육당국과 긴밀한 논의를 통해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01. 13. 국회의원 박용진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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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입니다.

내일 9월 24일, <박용진 3법 수정법안>이 법사위를 떠납니다.
이제 본회의 표결만 남았습니다.

특히 오늘은 제가 국감 도중에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법안을 발의한지
딱 11개월이 되는 날입니다.

초선의원 한 명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고
이에 국민과 학부모 여러분께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셨는데도
아직까지 그 기본이 되는 법안조차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참으로 착잡한 마음이 듭니다.

특히나 더욱 안타까운 것은 <박용진 3법 수정법안>이
교육위와 법사위에서 단 한 차례도 논의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사립유치원 회계투명성과 유아교육의 공공성 확보라는
아주 단순하고 명료한 상식을 담은 법안임에도,
자유한국당과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잔존세력의 집요한 심사 방해에
결국 상임위에서 말 한마디 꺼내보지 못했습니다.

실제 지난 9월 17일과 19일, 교육위와 법안소위에서 위와 유사한 상황이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사학 회계투명성을 위한 지정감사인 제도를 도입하자는 사립학교법과 박용진 3법의 후속입법인 유아교육법이 각각 이틀에 걸쳐 심사됐는데,
한국당은 사실상 이유를 불문하고 무조건 반대만 하는 태도를 취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가치, 사학 자율성 침해라는 앵무새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회계투명성 확보 등 법안 본질에 대해서는 심사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무책임하고, 반개혁적인 태도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박용진 3법이 통과 안됐으니, 이걸 논의하면 안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도 했습니다.
이러한 한국당의 태도는 협상할 필요성을 스스로 저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하루빨리 <박용진 3법 수정안>을 처리하는 것이 국회 갈등과 사회적 갈등을 줄이는 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시간이 흘러 <박용진 3법 수정법안>은 11월 22일 이후 최초 개의되는 본회의에 자동 상정됩니다.

아마도 법안표결이 이뤄지면 그 과정에서 누가 법을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가
온 국민께 명백히 드러나게 될 겁니다.

누가 무슨 입장을 갖고 있는지를 우리 국민들께서 더욱 관심 가져주시고 기억해주십시오.
특히 언론인 여러분께서도 꼭 챙겨주시길 당부합니다.

그리고 문희상 국회의장님과 여야 지도부께 요청 드립니다.
<박용진 3법 수정법안>을 추후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본회의는 법안 통과의 가부를 결정하는 곳이지 축조심사를 하는 곳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제 <박용진 3법 수정법안>은 통과냐 부결이냐 사이의 결단만 남았을 뿐입니다.
60일을 기다리던, 지금 당장 표결처리를 하던 법의 내용이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이미 원아수 200인 이상의 대형 사립유치원에 에듀파인이 전면 도입됐습니다.
이를 빌미삼아 한유총 잔존세력들은 법적 근거 없이 에듀파인을 시행령으로 도입했다며 교육부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는 등 반격을 시도한바 있습니다.

각 시도교육청 감사담당자들은 작년 유치원 사태가 있었는데도 사립유치원 감사하기가 참으로 어렵다고 합니다.
자료제출 거부는 물론이고 오히려 변호사를 대동해 직권남용, 개인정보법 위반을 들먹이며 사실상 감사를 방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따라서 <박용진 3법 수정법안>의 통과는 한시가 급합니다.

또 당장 내년 3월 사립유치원에 에듀파인이 전면 도입됩니다.
교육부도 학기에 맞춰 사립유치원 회계투명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준비 작업이 필요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국회가 먼저 해야 할 일을 해주어야 정부도 함께 이에 발맞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박용진 3법 수정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바랍니다.
법안의 통과가 지연되고 부결되기를 바라는 쪽은 사실상 자유한국당과 한유총 잔존세력 밖에는 없습니다.

이 점을 꼭 헤아려 주십시오.
조속히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강력히 요청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1년에 가까운 시간동안
저에게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학부모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국회의원 혼자서 세상을 단숨에 바꿀 수는 없지만,
포기하지 않는 오랜 끈기와 노력이 결국에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치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계속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 9. 23
국회의원 박용진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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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향신문 만평을 보니 생각이 많아집니다.

박용진3법 수정안이 오늘 법사위로 넘어갔습니다.

자유한국당의 비협조로 교육위에서는 단 한 번의 심사조차 못했습니다. 속상합니다.
그리고 국민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물론 아직 교육위에서도 만회할 시간이 남았습니다. 내일 열릴 전체회의에서 박용진3법 후속 법안이 상정됩니다.
사립유치원에서 발생하는 각종 꼼수를 막을 수 있는 법안입니다.

다만 답답한 건 국회가 멈춰있는 동안 한유총이 다시 힘을 회복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육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벌이고,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까지 제기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유총보다 국민의 표가 훨씬 많다는 것을 압니다.

이제 시간문제입니다. 법사위로 넘어갔으니 90일이 지나면 국회 본회의에 자동 회부되고
11월말쯤 본회의에서 표결처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결코 지치지 않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더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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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식

    연전 상산고 문제로 짜증을 낸 구민 이내요!
    의원님 처럼 모든 사람이 찬성을 하지 않지만 그래도 자~알 하고 있내!
    라고 웃음을 주는 의원님 화이팅!



    2019.06.26 14:00 [ ADDR : EDIT/ DEL : REPLY ]

한유총은 국민의 기대를 철저하게 배신했습니다. 
국민들께서는 바라시는 것은 오직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에듀파인 도입 또한 회계 투명성 확보로, 교비가 아이들을 위해서 쓰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유총은 반성은 커녕 여론의 눈치만 보다가, 국회가 멈춰선 틈을 타 '박용진3법' 수정안의 처리가 지지부진하자 법적 소송에 나섰습니다. 

어떻게든 '박용진3법'의 발목을 잡겠다는 의도인 것 같은데 저는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유총이 어떤 방해를 하더라도 국민만 믿고 가겠습니다. 박용진3법 수정안 통과까지 계속 힘쓰겠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607060202571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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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역구민입니다

    박용진 의원님.지역구 구민입니다.박용진 의원님 지지해서 투표했구요...
    유아교육 공공성이라는 본질을 훼손하는 민주당 박찬대의원의 국공립유치원 민간위탁 법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민주당 지지 철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2019.06.07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2. 대한민국민입니다.

    의원님 힘내셔요.
    힘찬 응원보내 드립니다.

    2019.06.21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이 영상, 오늘 우연히 유튜브에서 발견한 7년이나 된 영상. 

혹시 아시나요? 


저, 2012년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갔더랬습니다. 

작은 진보정당 출신 박용진이 돈도, 빽도, 조직도 없이 혈혈단신으로 세상을 바꾸자는 주장을 하면서...... 

뜻밖으로 민주당 중앙위원들이 컷오프에서 저를 통과시켜주셔서 유명한 정치인들과 

함께 전국을 돌며 유세를 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운동원도, 차량도 없어 전철과 기차로 움직이면서도 기죽지 않았고, 민주당에서, 당원들과 더불어, 

국민들과 함께 세상을 바꾸겠다는 열정으로 오히려 즐거웠습니다. 


최창민, 박동현 두 후배가 든든하게 곁을 지켜줬던 영상을 보면서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이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 제대로 밥값 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초심 잃지 않고, 기대 저버리지 않고, 또박또박 한 걸음씩 새 세상으로 가겠습니다. 

유치원 아이들 위해 “박용진3법” 꼭 통과시키고, 삼성 문제, 재벌개혁 문제에서 물러서지 않고 바른 말 제대로 하겠습니다. 


오늘 문득 많은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영상 선물로 만들어 준 켄로치라는 필명으로 활동하신 감독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박용진TV>에 다시 올립니다. 구독하기, 좋아요 눌러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이 채널을 재벌개혁, 교육개혁을 위한 아지트로 만들고자 합니다. 동참해주십시오.




유투브 <박용진TV> 채널: https://www.youtube.com/user/hopeparkyongjin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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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스마트하시네요~
    박용진의원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2018.12.16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2. Teon

    응원합니다. 박의원님.좌절 하지마시고, 버텨주세요.

    2018.12.21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8일 오후3시 동탄 유치원사태 비대위 학부모를 만납니다.
<국민속으로 강연100보>의 50번째 걸음입니다.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위해 시작한 전국 강연의 반환점을 도는, 
50번째 강연을 동탄 비대위 학부모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특히 의미가 남다른 강연이 될 것 같습니다.

<박용진과 함께하는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 50보 강연>

일시 : 12월 8일(토) 오후 3시
장소 :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경기도 화성시 여울로2길 35)

많은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시간되시는 분들 많이 오셔서 이야기 나누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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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금

    가서 명품백예기하겠지머

    2018.12.06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2. crow6664

    이게 뭡니까? 장난 하시는거에요 박의원님 방송애서 사립유치원의 96%를 적폐 비리집단으로 만들어놓고 행정 경고 행정 처분 받은건 나쁜거 아니냐며 그건 비리 아니냐고 떠들어 놓고 모든 설량한 유치원들 억울해서 통곡할떼는...장난 하십니까 심각한 3~5%의 사립유치원을 두고 이야기했다!!! 나머지는 회계처리미숙 / 행정처리 미숙 정도로 보인다...하....어이가 없네요 사립유치원의 명예를 회생불능 상태로 만들고 서로가 서로를 못믿게 내부고발 포상금까지 걸어놓고 3~5%의 사립유치원을 두고 이야기했다.....의원님들은 영수증 이중 첨부한것도 규정이 없어서 문제될게 없다고떠드시면서 3~5%사립유치원을 잡으시려고 90%에 달하는 사립유치원들 전부 적폐 비리집단으로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이제와서 말한마디하면 90%사립유치원들이 아.. 그렇구나 그럴줄 아셨습니까? 한나라의 국회 의원이라는분이 3~5%의죄인을 잡으려고 90%의 시민을 싸잡아서 마녀사냥을 한답니까!!!!아무리 떠들고 정말 잘하려고 해도 사립유치원에 대한 국민 인식이 여테 나라에서 주는돈 잘처먹다가 못먹게 되니까 더먹고 싶어서 밥그릇 싸움하냐 이럽디다. 박의원님 당신이 3~5%정말잘못한유치원 잡자구 이지경 만들어놓고 장난 하시는겁니까 여기서 힘얻으셔서 삼성 잡으로 가신다더니 삼성 본사팔고 땅팔고 팔수있는거 다팔고 외국으로 나간다고 하더이다.삼성 회장 잡자고 삼성 다니는 그사람들 하루아침에 백수만들고 중소기업 위주의 경제 성장 대책없이 올린 최소 급여 중소기업 대기업 나가면 전부 부도에요 벼룩 잡자고 초가삼간 다 태우는게 박용진의원님 이념이십니까?

    2018.12.07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3. Happy

    어느나라가 국민혈세 갖다 맘대로 쓰게 퍼주고 국가공인 회계처리도 없이 계ㅡ속 퍼다주는 나라가 있습니까??그게 자선단체지 국가겠습니까??

    2018.12.07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4. crow6664

    이봐요 박용진의원님 박용진의원님이 말하는 3~5%사립 유치원덕에 90%유치원들이 세금 먹는 개 돼지가 되어가는

    2018.12.07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이고 하나 물어봅시다. Happy님 현제 문정부에서 하고있는 햇볕정책 쌀퍼주고 귤퍼주고 모가들어있을지도 모르는 무진동 차량에 통일자금으로 40조에 달하는돈 거기에 외국 정상들과 만나 북한규제 완화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복권 기금 까지 북한도와주는데 쓰려고 하고잇는데 대한민국은 쌀갑오르고 귤갑오르고 예산이없어서 어려운 가정에 해주고있던 돌보미써비스 중단했어요 거기에 공무원님들 세금으로 해외여행에 유흥주점에 요번에 영수증 이중 청구까지 공무원 님들
    국민 혈세로 다하고있는데 이거 막을 법적 규정있습니까? 세금으로 다퍼주고 다가져가고 Happy님 생각에 이게 자선 단체인가요 국가인가요

    2018.12.07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6. 만부리

    화성 강연은 누구나 입장가능한가요?
    코흘리게 유아들 지원금 빨아 먹은 일부 유치원장들의 실상을 오프라인으로 듣고싶네요.

    2018.12.07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7. 무한사랑

    대한민국 유치원이. 동탄예 그리고 규모가 다 큰곳만 있는것 아닙니디ㅡ
    작은 학급으로 어렵게 하는원이 더 많습니다
    80프로 이상이 150명 미만입니다
    무식하게 엄마들을 움직이고 아주 비열하게. 촛불처럼
    사람을 건드려 전체를 매도하는것
    촛불로 찍은 당이지만. 절대 찍지않을것
    한두곳을 보는것이 아니라 전제를 보기바란다

    2018.12.08 07:41 [ ADDR : EDIT/ DEL : REPLY ]
  8. 무한사랑

    한쪽만 보는 너는. 자격없는0

    쇼하는짓은. 잘하거든. ㅡ너도 먹고살려고. 욕본다

    2018.12.08 07:43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8.12.08 07:4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진정한 국회의원

    박용진의원님
    진심으로 의원님을 믿습니다

    2018.12.08 08:1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응원합니다

    박용진의원님 응원합니다 유치원3법이 정기국회에서 처리되지못한것을 보고 참안타까웠습니다 유치원3법은 우리의 미래세대를 위해 꼭 통과되어야 합니다^^

    2018.12.08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응원합니다1

    국민들이 뒤에서 힘이 되어드릴겁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국민들도 세상 나아지는것 보고 살아가지 않겠습니까! 이제는 대 놓고 국기문란을 일으키는 무리들 국민들이 심판하는날이 올 것입니다.

    2018.12.08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13. 들꽃

    힘내세요 감동하며 응원합니다.

    2018.12.08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박용진3법'은 어제도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자유한국당에 묻고 싶습니다. 학부모 돈이 사립유치원의 사유재산입니까? 

정부가 지원한 돈도, 학부모가 낸 돈도 결국은 교비입니다. 

교비는 교육용으로 써야지 명품백을 사는 데 쓰여서는 안 되는 돈입니다. 

어제 한국당의 주장은 결국 학부모의 돈을 마음대로 써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는 그런 법을 만들자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똑같은 교비인데 어떤 교비는 처벌받고, 어떤 교비는 처벌받지 않는 것은 오히려 교육현장을 혼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제 법안심사 소위는 아이들을 위해서 유치원 회계 투명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한국당은 '유치원은 사유재산'이라는 주장만 반복하더니, 

급기야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라는 이념 논쟁까지 하실 때는 정말 눈물이 날 뻔 했습니다. 


결국 아까운 법안소위 시간은 불필요한 논쟁으로 허비하고, 

한국당이 저녁 소위 재개를 거부하면서 다음 회의 날짜도 잡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이러니 국민들께서 시간끌기다, 국회가 일을 하지 않는다는 비판을 하시는 겁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이렇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한유총이, 또 사립유치원이 바라는 대로 갈 거라는 겁니다. 

선거는 점점 다가올 테고 표 하나가 아쉬운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유치원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자유한국당에 묻고 싶습니다. 자유한국당의 시간 끌기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겁니까? 제발 국민을 생각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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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듬

    의원님 힘내세요. 5세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대다수의 국민은 의원님 편이니, 조금 더 힘내주세요!

    2018.12.04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2. 초등맘

    정의는 이깁니다
    소리섮이 응원하는 많은사람들이 있습니다~
    박용진의원님 화이팅

    2018.12.04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나무

    힘내십시오
    의원님~~~

    2018.12.04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4. 세금

    국민세금으로 일하는사람이 영수증 이중제출이라니 비리아니라 실수요? 지나가던개가웃습니다 내로남불

    2018.12.04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8.12.04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6. 높은하늘

    힘내세요~~!!!

    2018.12.04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7. 포제이

    응원합니다 꼭 이겨주세요 꼭
    함께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져버리지말아주세요

    2018.12.05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8. 세아이맘

    힘내세요~^^응원합니다 중,고등학교 자유학기제 문제점 많습니다

    2018.12.05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9. ㅊㅊ

    어제 생방토론에서 필패 하시긴 하셨나 봅니다..
    전희경의원님 블로그에는 존경한다 다시 봤다.
    논리적이다.자한당을 지지해야 겠다 등등 응원글들이 넘쳐나서 댓글 다 읽지도 못하겠던데 여기는 한산 하네요..
    토론을 떠나서 본인법이 본인들 생각이 왜 꼭 맞다고 생각하시나요..투명회계를 찬성하지 않는 국민은 없을 껍니다.
    하지만 의원님이 발의한법에 법인설립자 원장겸업금지에 교육비외에(직원.원장급여포함) 일원한푼도 설립자가 가지고 가지 못하게 하는건 명백한 사유재산권 침해 맞습니다.
    비영리 기관이라구요? 그럼 원장님들이 처음 부터 자기 재산투자하고 일원한푼 이익을 취하지 않겠다 각서 쓰셨나요? 저야 일게 학부모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그렇게 하셨다면 자선 사업하시는 훌륭한 분들이네요.
    그런 분들 그렇게 잡으셨나요?

    2018.12.05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하셔야합니다

    의원님꼭해주세요
    제발
    국민여러분도와주에요

    2018.12.05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crow6664

    힘내시라구요?? 3~5%의 잘못한 사립유치원 잡자고 90%사립유치원 싸잡아서 마녀사냥한 박용진 의원님 힘내시라구요?? 국회방송에서 박용진 의원님 입으로 그럽디다 3~5%의 정말 나쁜 사립유치원들을 두고 하는 말이라고 그외엔 행정실수/회계실수로 보인다고 그3~5%잡자고 90%의 사립유치원을 싸잡아서 여기까지 끌고 와 놓고선 사립유치원 원장들 전국민이 욕할떼는 어디있다가 이제와서 자기는 3~5%의 사립유치원을 두고 한소리라고 자기들은 영수증 이중 청구 해놓곤 규정이 없어서 문제될게 없다고하면서 우치원은 규정을 만들면서까지 비리집단으로 만드는 집단이.... 힘내시라구요.....참 잘돌아가는 대한민국입니다....

    2018.12.07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 4세맘

      3~5프로?
      95프로가 아니구요?
      애들 밥먹는 사진 제대로 영상 확인해보면
      대부분 문제많습니다. 급식비리...리베이트하며.
      교육을 완전한 비지니스로 대할거면
      학원하세요. 정부돈으로 왜 사기를 칩니까?

      2018.12.11 12:06 [ ADDR : EDIT/ DEL ]
  12. 정미선

    의원님 힘내세요!!

    2018.12.08 08: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화이팅

    응원합니다~

    2018.12.10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14. 4세맘

    힘내세요.
    반드시 3법 통과는 됩니다..
    그 과정이 힘들고 고단하시겠지만 힘내주세요.
    유치원 원장들은 요즘 엄마들이 바보인 줄 알더라구요. 이 법안이 통과되어야지
    아이들 급식이.더 나아질텐데요..

    2018.12.11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15. 123456789

    저도 자한당 지역구의 토박이입니다. 하지만 여야를 떠나 정직자의 편에만 서서 살아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한당을 지지해야 겠다는 응원글들이 넘쳐난다는 것은 전국의 유치원과 관련되는 분들의 조직적인 활동임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본인들과 관련되지 않은분들은 그토록 댓글에 욕심을 부리지 않을줄로 사료됩니다.

    글고 박용진의원님의 3진법 주요내용은 투명성과 바르게 운영하자는 뜻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2018.12.13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지난 화요일 머니투데이가 주는 '스코어보드 대상'을 받았습니다. 
국감을 뒤덮은 정쟁 속에서 정책 하나로 송곳 질의를 한 국회의원에게 주는 상이라고 하네요. 
영광입니다.

저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부터 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박용진3법'에 자유한국당이 함께 해주시면 더욱 상이 빛날 것 같다고, 
통과 좀 도와달라고 읍소했습니다. 사진만 봐도 표정이 많이 멋쩍죠?
또 제가 한국투명성기구가 주는 제18회 투명사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국회의원이 투명사회상을 받는 것은 제가 두 번째라고 하네요. 
응당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상을 받으니 더욱 감사합니다. 
절대 지치지 말라는,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일 겁니다. 
박용진3법 통과까지 저도 모든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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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미

    바이오주주들 밤잠못자고
    전전긍긍하는데
    쌍판데기 웃고
    ♫♬♬이네
    언젠가는 너두 밤잠못잘때가
    있을것이다
    그때 꼭 기억해라

    2018.11.30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박용진 3법>과 관련해 유포되는 근거없는 가짜뉴스로 국민 여러분께서 혼란스러워하고 계십니다.
불필요한 오해의 불식을 위해 '사립유치원' 가짜뉴스에 대한 안내사항을 만들었습니다.

근거 없는 뉴스에 속지 마시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박용진 3법 통과를 지지해주세요.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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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row6664

    국회의원들의 이 정책자료 인쇄와 발송비 집행 내역을 국회의원들의 정치자금 지출내역과 교차 분석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하는 국회의원들의 정치자금 지출내역에도 의정보고서 제작비, 문자발송비 등 비슷한 항목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혹시 동일한 사안 관련 비용을 국회 예산과 정치자금에서 이중으로 처리한 사례, 즉 영수증 이중 제출은 없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그 결과, 믿기 힘든 사실이 처음으로 드러났다. 상당수 의원실에서 영수증 이중 제출을 통해 국회예산이나 정치자금을 빼돌린 정황이 무더기로 확인된 것이다.
    국회사무처에도, 선관위에도 같은 영수증 제출해 국회예산 등 받아
    영수증 이중 제출은 간단하다. 우선 정치자금(후원금 기부금 계정)으로 비용을 사용한 뒤, 같은 영수증을 다시 국회사무처에 청구해 이중으로 돈을 받아내는 형태다. 반대로 국회예산을 먼저 타낸 뒤 이를 경비 통장에 담아두고, 정치자금으로 대금을 결재하는 방식도 있었다.
    중앙선관위는 영수증 이중제출이 확인될 경우, 각 의원실에 해당 금액을 정치자금 계정에 입금하거나 국회사무처에 반납할 것을 요청하고 있지만, 많은 의원들은 이 권고를 무시했다. 말 그대로 권고일뿐이었다.
    영수증 중복 제출로 타낸 돈은 대부분 의원 명의 통장인 의원실 운영 경비 통장에 관리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의원실은 이 돈을 식비나 야근 택시비 등 의원실 운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국회 모 의원실 보좌관 A씨는 이중 제출이 관행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17대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이 돈을 생활비로 쓰는 사람도 있었고, 의원이 직접 가져가는 경우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세금으로 조성된 국회예산과 후원자들이 모아준 정치자금, 둘 다 공적 성격의 돈으로 영수증 이중제출을 통해 쌈짓돈처럼 유용한 것이다.
    한 의원실은 이번 뉴스타파의 취재로 해당 의원실 행정직원이 영수증을 이중 제출하는 수법으로 돈을 타낸 사실이 드러나자 이 직원을 면직 처분했다.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 하승수 변호사는 “만약 정치자금에서 인쇄비나 문자발송비를 지출하고 나중에 국회예산으로 이걸 청구해 타냈다면 국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가 될 수 있다. 반대로 국회예산을 먼저 사용한 뒤 정치자금에서 같은 영수증으로 돈을 빼서 사용했다면 정치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선관위에 회계보고도 허위로 한 것이기 때문에 허위 회계보고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중청구’ 사실 인정, 반납 의사 밝힌 국회의원 9명 1차 공개
    뉴스타파는 이번 취재로 영수증 이중 제출이 확인된 의원 가운데 중복 제출 사실을 인정하고 관련 예산을 반납하겠다고 밝힌 국회의원 9명의 명단을 1차로 공개한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이중 제출로 471만 원 상당을 중복 제출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밖에도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 365만 원,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 310만 원,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 256만 원, 자유한국당 이종구 의원 212만 원,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 147만 원,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 130만 원,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 100만 원,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 40만원 등이다.
    이중으로 타 낸 금액이 비교적 적고, 횟수가 많지 않은 의원들은 이렇게 잘못을 인정하고 이중으로 지급받은 돈을 국회 사무처나 정치자금 계정에 반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들 의원은 회계처리 미숙으로 인한 단순 실수나 착오였다며, 사적 용도로는 쓰지 않았고 의원실 내부 경비로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일부 의원은 이번 취재로 회계처리를 바로 잡는 계기가 됐다고 밝혀오기도 했다.
    반면, 유용 의혹 금액이 1,000만 원이 넘거나 이중 청구 횟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의원들의 경우는 반응이 달랐다. 취재진의 거듭된 해명 요청을 외면하거나 공식 인터뷰를 거부했고, 상당수는 여전히 경위를 파악 중이라며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또 영수증 이중 제출을 금지하는 명문화된 규정이나 제도가 없는 탓에 벌어진 일이었다고주장하는 의원도 있었다. 이밖에 “사적으로 쓰지 않은 만큼,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 선관위에 유권 해석을 받은 뒤 공식 입장을 내놓겠다”는 반응도 있었다.
    영수증 이중청구 의원 전체 명단, 다음주 시민단체와 함께 공개 예정
    뉴스타파는 다음주 세금도둑잡아라,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좋은예산센터 등 시민단체 3곳과 함께 영수증 이중 청구로 세금 등을 빼돌려 유용한 정황이 발견된 국회의원 전체 명단을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국회 예산사용 내역 비공개 일관...‘영수증 이중청구’ 숨겨와
    뉴스타파 취재를 통해 처음으로 확인된 국회의원들의 영수증 이중청구 행위가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일부 의원실에서는 18대 국회때부터 관행적으로 이뤄져 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선관위의 정치자금 지출 내역은 매년 공개되지만 일정 기간 제한적 열람만 가능하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영수증 등 지출증빙자료를 볼 수 없다. 특히 의원들이 사용하는 국회 예산의 경우는 지금까지 아예 공개된 적이 없었다. 이 때문에 같은 영수증을 제출해 국회예산과 정치자금에서 이중으로 돈을 받아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가 불가능했던 것이다.
    내가하면 "단순실수" 네가하면"비리"

    2018.11.30 10:10 [ ADDR : EDIT/ DEL : REPLY ]
  2. 니가하면 단순실수냐??

    우와 위에 댓글 보고 기도 안찬다!
    내로남불이냐?? 당신이 하면 관례고 관행이고 단순실수고 미숙의 소치이고.. 유치원에서 원장들이 공무원 허가받아 집행했던 예산안의 이사장 월급은 비리고 적폐냐??? 진짜 기도 안찬다 에라이!!!

    2018.11.30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자유한국당의 태도 변화는 국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비판 때문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상식, “박용진3법”의 통과를 위해 끝까지 함께해주십시오!

https://news.v.daum.net/v/20181128211619246?f=m&fbclid=IwAR19SUG3FpEq8wBFahuPtnVF947SmVCVXtShMYp2UXt4_yrDpmBylZh53a0

Posted by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Parkyong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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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바라는세상

    영수증 이중제출로 살림살이 가 좀 나아지셨어요??

    2018.11.29 21:17 [ ADDR : EDIT/ DEL : REPLY ]
  2. 응원합니다

    항상응원합니다
    정치자금 후원은 어디서 할 수있습니까?
    계좌가 닫혀있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2018.11.29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3. 세금

    박용진의원님 국민위해일하는데 세금으로 월급아직도받는거아니겠죠? 영수증 이중제출은 비리에요? 실수에요?

    2018.11.29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나

    박용진의원은 유치원3법 반드시 통과시키라 안되면 할복이라도 한다는 결연한의지로 ㅡ이것은 시대의 책무요 의무이다ㅡ만에하나 여기서 뒤로물러선다거나하는 잔망스런 출구전략으로 국민을 기만한다면 국민들은 결코 당신을 용서하지않을것이다ㅡ즉ㅡ자한당을 핑계로 이법안이 너덜너덜해지게 방치한다면 이는 이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윈의직무유기이다ㅡ

    2018.11.30 07:07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의원님 이제 적당히 하세요. 이렇게해서 듣보잡 박용진의원님이 이름까지 내건 박용진3법이니 뭐니해서 유명해지는게 목적이셨으면 다 이루었잖아요?! 말도 안되는 그법이 통과될 줄알고 그런건 첨부터 아니었잖아요?
    의원님 물론 유치원 원장중에 나쁜놈들 있겠죠.. 근데 대다수가 그런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국회의원도 좋은놈있겠죠.. 물론 대다수는 아니라 생각하는것 처럼요..
    의원님의 이름알리기 쇼놀이에 지금 몇달째 학부모인 저는 폐원 기사만 떠도 안절부절에 매일 아침 네이버에 떠있는 유치원 기사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게 일상이 되었네요.
    국공립 40% 늘려서 뭐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저희 동네 병설 1학기초에만 정원 차고 이후엔 늘 정원 미달 입니다. 싼맛에 다니다가도 교육의 질에 만족도가 너무 떨어지고 저같은 맞벌이 부모들은 2시하원에 애들 학원 두세군데는 돌려야 퇴근시간이랑 얼추 맞아요. 따지고보면 그게 더비싼겁니다.
    의원님 이제 그만좀 하세요. 우리애들 너무 좋아하며 잘다니는 유치원을 의원님의 섣부른 행동으로 폐원이니 뭐니 일상이 무너지는 꼴은 못두고 봅니다. 맨날 한유총이 어쩌니 저쩌니 자극적인 기사들이 쏟아지고 거기에 달리는 악플들.. 그래서 의원님 뭘 얻고 싶으세요? 애들 담임선생님이 애들 교육과 보육에 힘써야지 문닫을지 모르는 유치원에서 다음 취업이나 사립유치원 선생님 앞으로 못한다고 임용준비하느라 불안해하면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의원님이 비리유치원이다 프레임 씌운 유치원에 저희 아이둘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탈하는 부모님 거의 없고 이사장과 전체학부모 모인 간담회 자리에서 이사장은 비리 내역 일일이 해명했고 서로 울면서 공감해주고 서로 힘내자 다독였어요. 당신이 비리라고 던진 돌에 저희원 학부모들 아직도 너무나 힘듭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대책도 없이 이러지 마세요. 전 국공립 찍어내는 공무원교육에 반대합니다. 교육의 다양성이 인정되어야 하고 학부모는 다양한 교육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원금이 문제라면 그거에 대한 관리감독을 어떻게 할지 보다 투명하고 적법하게 관리될 방법 그걸 고민하세요. 무턱대고 유치원은 공공기관이니 뭐니하면서 이상한 논리펴면서 현실 불가능한 얘기를 가능한냥 떠들지 마시구요. 제발부탁드립니다.

    2018.11.30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6. crow6664

    박용진 의원님 의원님을 포함한 여러분의 의원님들이 영수중 이중 첨부로 세금을 받아가셨는데 그분들 다 단순 실수이십니까? 티비프로 강적들에서 어쩨든 행청 처분/경고 을받으면 그건 비리 안이냐고 더나쁜거라고 하셨던 말이 기역이나는데 몇몇 유치원을 제외하고는 회계미숙으로 일어난 문제들로 비리 적폐집단으로 모시고 박용진의원님을 포함한 여러 의원님들이 하신건 단순 실수이신겁니까 그것도 2017년 6월에 하신일을 지금 11월에 와서야 4개월이 지난 지금 구설수에 오르니까 이제와서 담담 하시는분은 4개월동안 무엇을 하신겁니까 누구 의원님 이 하신말처럼 관행적으로 행해져서 그려려니 하신겁니까

    2018.11.30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7. crow6664

    박의원님 사립유치원 떼려잡기전에 박의원님이랑 유은혜장관님이 말하시는 1000학급 최소 2000~2500명 되는 65세정년 공무원분들 급여 처후 문제는 왜!!한마디도 안하시나요 다새금으로 나가야 하는 돈들인데 왜 초기 시설 비용만 두고 다른건 이야기 안해주시는 건가요 대책이 뚜렷하다면 방성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투이터에 틱 하니올리지만 마시구요

    2018.11.30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8. 근데

    2시이후에 병설유치원도 특강있는데....돌봄교실도있고...사립유치원이나...그냥 교사만 부려먹지 애들 3시30분까지 보고.... 차량도 나가고 교실청소하고 학부모상담전화하고.... 퇴근시간 다 되어서야 계획안 쓰고 수업준비하고 그러다보면 난 매일 야근... 야근수당도 없지...

    2019.06.07 21:49 [ ADDR : EDIT/ DEL : REPLY ]